20×1년 말 재무제표에 부채로 반영해야 하는 항목을 모두 고른 것은? (단, 각 거래는 독립적이다.)
회계원리ㄱ. 20×1년 근무결과로 20×2년에 연차를 사용할 수 있게 됨(해당 연차는 20×2년에 모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나, 사용되지 않은 연차에는 20×3년 초에 수당이 지급됨)
ㄴ. 20×1년 말 구매계약이 체결되고 20×2년에 컴퓨터 납품 예정
ㄷ. 20×1년 재무제표 승인을 위해 20×2년 3월에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 결의
- ①ㄱ
- ②ㄴ
- ③ㄷ
- ④ㄱ, ㄷ
- ⑤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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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종업원의 근무용역 제공에 따라 발생하는 유급휴가 의무(ㄱ)는 보고기간 말 부채로 인식해야 하지만, 단순 미이행 구매계약(ㄴ)과 보고기간 후에 결의된 배당의무(ㄷ)는 보고기간 말 현재 부채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무용역 제공으로 누적 유급휴가 의무가 발생한 연차 관련 항목(ㄱ)만 20×1년 말 현재의 부채로 인식하는 유일하게 옳은 설명입니다.
- ② 단순 구매계약 체결(ㄴ)은 양 당사자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미이행계약으로서 재화의 인도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부채를 인식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보고기간 후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현금배당(ㄷ)은 20×1년 말 현재 지급의무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수권 시점인 20×2년에 부채로 인식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연차수당 관련 항목(ㄱ)은 부채가 맞지만, 주주총회 승인 배당(ㄷ)은 보고기간 후 사건으로서 보고기간 말 부채로 인식할 수 없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단순 미이행 구매계약(ㄴ)과 보고기간 후 결의된 배당(ㄷ)은 보고기간 말 시점에 부채 인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모두 포함한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인해 기업이 부담하는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미래에 경제적 효익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금액을 인식합니다. 종업원이 제공한 근무용역에 따라 발생하는 유급휴가(연차수당)는 근무가 이루어진 당해 회계연도에 부채로 인식해야 합니다. 반면 단순한 미이행 매매계약이나 보고기간 후 주주총회에서 결의된 배당의무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부채로 보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