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7회(2024) 31번]

(주)한국은 20×1년 5월 1일 주식A 100주를 취득일의 공정가치인 주당 ₩100에 취득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말과 20×2년 말의 주식A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구 분20×1년 말20×2년 말
주식A 공정가치₩120₩140

(주)한국은 20×2년 5월 1일 주식A 50주를 처분일의 공정가치인 주당 ₩110에 처분하고, 나머지 50주는 계속 보유하고 있다.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회계원리
  1. ①영향 없음
  2. ②₩500 감소
  3. ③₩500 증가
  4. ④₩1,000 감소
  5. ⑤₩1,000 증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20×2년 중 처분한 50주의 처분손실 500원과 기말에 계속 보유 중인 50주의 평가이익 1,000원이 합산되어, 20×2년 당기순이익은 500원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처분손실과 기말평가이익이 상쇄되어 0이 되는 것이 아니라, 평가이익이 처분손실보다 500원 더 크게 발생하므로 아무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처분손실 500원만 반영하고 기말 보유분에 대한 평가이익 1,000원을 누락하여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고 판단한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③ 처분한 50주에 대한 처분손실 500원과 기말 보유 50주에 대한 평가이익 1,000원이 합산되어 연간 순영향은 500원 증가가 되므로 정답입니다.
  • ④ 처분손실과 평가손익의 부호를 잘못 적용하거나 단순 계산 착오로 1,000원 감소로 산출한 오답입니다.
  • ⑤ 기말 잔여분 50주의 평가이익 1,000원만 고려하고 기중 처분 시 발생한 처분손실 500원을 차감하지 않아 발생한 오류입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FVPL) 금융자산은 결산일에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에 즉시 반영합니다.
기중에 일부를 처분하는 경우 직전 장부금액(전기말 공정가치)과 처분금액의 차액을 당기손익(처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말에 잔여분을 보유하는 경우에도 직전 장부금액과 당기말 공정가치의 차액을 당기손익(평가손익)으로 계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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