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 표준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 제조간접원가의 기준조업도는 2,500직접노무시간, 실제 발생한 직접노무시간은 2,750시간이다. 20×1년 제조간접원가의 조업도차이는 ₩2,000(불리)이었다. 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회계원리| 구분 | 수량표준 | 표준배부율 |
|---|---|---|
| 변동제조간접원가 | 2시간 | ₩5 |
| 고정제조간접원가 | 2시간 | 4 |
- ①₩1,250(유리)
- ②₩1,250(불리)
- ③₩2,450(유리)
- ④₩2,450(불리)
- ⑤₩3,750(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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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조업도차이 2,000원(불리)을 통해 산출한 실제 생산량 허용 표준시간은 2,000시간이므로, 능률차이는 원(불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제 조업도와 기준조업도의 차이에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율을 곱하여 잘못 산출한 유리한 차이 금액이다.
- ② 실제 조업도와 기준조업도의 차이인 250시간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원을 단순히 곱해 도출한 오답이다.
- ③ 조업도 차이 공식의 표준배부율이나 투입시간을 잘못 적용하여 계산된 금액이다.
- ④ 산출 과정에서 수량표준과 실제 투입시간 간의 관계를 혼동하여 잘못 도출한 차이이다.
- ⑤ 조업도차이를 통해 도출한 표준조업도 2,000시간과 실제 조업도 2,750시간의 차이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원을 곱한 3,750원(불리)이 올바른 능률차이이다.
관련 개념
표준원가계산에서 제조간접원가의 조업도차이는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와 기준조업도의 차이에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실제 조업도와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의 차이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실제 조업도가 허용된 표준조업도를 초과하여 투입된 경우 원가가 과다 발생하므로 불리한 차이로 판정합니다.
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실제 조업도와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의 차이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실제 조업도가 허용된 표준조업도를 초과하여 투입된 경우 원가가 과다 발생하므로 불리한 차이로 판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