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바니시(varnish)는 입체무늬 등의 도막이 생기도록 만든 에나멜이다.
- ②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한 도막 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
- ③도료의 견본품 제출 시 목재 바탕일 경우 100mm×200mm 크기로 제출한다.
- ④수지는 물이나 용체에 녹지 않는 무채 또는 유채의 분말이다.
- ⑤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 따르면 도료의 견본품 제출 시 목재 바탕의 크기는 100mm×200mm(철재 및 기타 바탕재는 300mm×300mm)를 표준으로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니시는 기름이나 합성수지액을 휘발성 용제에 녹인 투명 도료로, 건조 후 투명한 도막을 형성하여 바탕 목리(나뭇결)를 살리는 데 사용되며 입체무늬 도막을 형성하는 도료는 텍스처 도료(무늬 도료) 등에 해당한다.
- ② 롤러도장은 붓도장에 비해 시공 속도가 약 2~4배 빠르지만, 도막의 평활도나 균일한 두께 유지 측면에서는 붓도장보다 불리하고 정밀한 제어가 어렵다.
- ③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상 도료 견본품 제출 규격에서 목재 바탕은 100mm×200mm 크기로 제작하여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옳다.
- ④ 물이나 용제에 녹지 않는 무채 또는 유채의 불용성 착색 분말은 안료(Pigment)에 대한 설명이며, 수지(Resin)는 도막형성 주요소로서 전색제 성분에 해당한다.
- ⑤ 철재면 바탕 만들기는 접합부나 후미진 틈새까지 녹 제거 및 방청 처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부재를 조립하기 전에 실시한다.
관련 개념
도장공사는 피도물의 부식·열화를 방지하고 외관을 미려하게 하기 위해 도막을 형성하는 공사다.
견본품은 도장의 색상과 광택, 마감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제출하며, 목재 바탕은 100mm×200mm, 기타 바탕재는 300mm×300mm 크기로 제작한다.
도장 전 바탕면의 유분, 녹,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바탕만들기가 수명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이다.
견본품은 도장의 색상과 광택, 마감 상태 등을 미리 확인하기 위해 제출하며, 목재 바탕은 100mm×200mm, 기타 바탕재는 300mm×300mm 크기로 제작한다.
도장 전 바탕면의 유분, 녹,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바탕만들기가 수명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