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에 견디는 목적으로 불에 직접 면하는 벽난로 등에 사용하는 벽돌은?
- ①시멘트벽돌
- ②내화벽돌
- ③오지벽돌
- ④아치벽돌
- ⑤경량벽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천 도 이상의 높은 열에 견딜 수 있도록 특수 내화점토를 원료로 제작되어 소각로, 굴뚝, 벽난로 안쪽에 직접 사용되는 벽돌은 내화벽돌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멘트와 모래를 배합하여 굳힌 일반 조적용 벽돌로, 고열에 노출되면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며 균열과 파손이 발생하므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 ② 내화점토를 주원료로 고온 소성하여 천 도 이상의 고열에 견디도록 만든 것으로, 굴뚝 안쪽이나 벽난로처럼 불에 직접 닿는 부위에 사용되므로 옳습니다.
- ③ 표면에 유약을 발라 구워 흡수율을 극소화하고 광택을 낸 것으로, 주로 외벽 장식이나 방수를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④ 개구부 상부의 아치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다리꼴이나 쐐기 모양으로 만든 형상 가공 벽돌입니다.
- ⑤ 경량골재를 배합하거나 다공질로 성형하여 자중을 줄인 벽돌로, 주로 단열이나 비내력벽 칸막이에 사용됩니다.
관련 개념
벽돌은 제조 원료와 형태,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되며 화염이나 고열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에는 내화성이 뛰어난 내화점토로 제작된 내화벽돌을 시공합니다.
내화벽돌을 쌓을 때는 일반 시멘트 모르타르 대신 열팽창과 고온에 함께 견딜 수 있는 내화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접합부를 얇게 밀착 시공해야 합니다.
반면 방수 및 의장 효과를 내는 유약 처리 벽돌이나 구조적 형태에 맞춘 아치용 벽돌 등은 사용 위치와 목적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여 적용합니다.
내화벽돌을 쌓을 때는 일반 시멘트 모르타르 대신 열팽창과 고온에 함께 견딜 수 있는 내화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접합부를 얇게 밀착 시공해야 합니다.
반면 방수 및 의장 효과를 내는 유약 처리 벽돌이나 구조적 형태에 맞춘 아치용 벽돌 등은 사용 위치와 목적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여 적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