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소석회,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등은 수경성 재료로서 가수에 의해 경화한다.
- ②바탕처리 시 살붙임바름은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이 좋다.
- ③시멘트 모르타르 바름 시 초벌바름은 부배합, 재벌 및 정벌바름은 빈배합으로 부착력을 확보한다.
- ④석고 플라스터는 기경성으로 경화속도가 느려 작업시간이 자유롭다.
- ⑤셀프레벨링재 사용 시 통풍과 기류를 공급해 건조시간을 단축하여 표면평활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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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공사에서 바탕면에 접하는 초벌바름은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시멘트 비율이 높은 부배합으로 하고, 바깥쪽의 재벌 및 정벌바름으로 갈수록 건조수축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빈배합으로 시공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소석회와 돌로마이트 플라스터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탄산칼슘 등으로 변화하면서 굳는 대표적인 기경성 미장재료입니다. 수경성 재료로서 가수에 의해 경화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미장 시 살붙임바름을 한 번에 두껍게 시공하면 건조수축으로 인한 균열이 생기거나 흘러내림 및 박리 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두께로 여러 번 나누어 발라야 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③ 시멘트 모르타르 시공에서는 바탕면과의 접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초벌바름을 시멘트 비율이 높은 부배합으로 시공하고, 바깥으로 나오는 재벌과 정벌은 수축균열을 억제하기 위해 빈배합으로 시공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 석고 플라스터는 물과 반응하여 굳는 수경성 재료에 해당하며, 조기 강도 발현이 빠르고 경화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라 작업시간이 제한적입니다. 기경성이며 경화속도가 느리다고 한 설명은 틀렸습니다.
- ⑤ 셀프레벨링재는 스스로 흘러서 수평을 맞추는 재료이므로 시공 중이나 초기 경화 시기에 통풍이나 기류가 발생하면 급격한 건조 수축으로 인해 균열이 생기고 평활도가 저하됩니다. 따라서 통풍과 직사광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미장재료는 굳는 성질에 따라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경화하는 기경성 재료(소석회, 돌로마이트 플라스터, 진흙 등)와 물과 반응하여 경화하는 수경성 재료(시멘트 모르타르, 석고 플라스터 등)로 구분됩니다.
바름 작업 시에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균열과 처짐이 발생하므로 여러 층으로 나누어 바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멘트 모르타르의 경우 바탕면과의 부착 강도를 높이기 위해 초벌은 시멘트 함량이 많은 부배합으로 시공하고, 외벽 쪽 정벌로 갈수록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을 줄이기 위해 모래 비율이 높은 빈배합으로 배합합니다.
바름 작업 시에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균열과 처짐이 발생하므로 여러 층으로 나누어 바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멘트 모르타르의 경우 바탕면과의 부착 강도를 높이기 위해 초벌은 시멘트 함량이 많은 부배합으로 시공하고, 외벽 쪽 정벌로 갈수록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을 줄이기 위해 모래 비율이 높은 빈배합으로 배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