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7회(2024) 58번]

타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자기질 타일은 물기가 있는 곳과 외부에는 사용할 수 없다.
  2. ②벽체타일이 시공되는 경우 바닥타일은 벽체타일을 먼저 붙인 후 시공한다.
  3. ③접착모르타르의 물시멘트비를 낮추어 동해를 방지한다.
  4. ④줄눈누름을 충분히 하여 빗물침투를 방지한다.
  5. ⑤접착력 시험은 타일시공 후 4주 이상일 때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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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자기질 타일은 흡수율이 1% 이하로 매우 낮고 강도가 높아 외장용이나 욕실 등 물기가 있는 바닥에도 널리 사용되므로, 물기가 있는 곳과 외부에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질 타일은 고온에서 구워내어 흡수율이 1% 이하로 극히 낮고 내구성이 우수하므로, 외벽이나 욕실 바닥 등 물기가 있는 장소 및 외부에 널리 사용됩니다. 따라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한 것은 틀린 설명입니다.
  • ② 바닥타일을 먼저 시공하면 벽체타일 시공 시 작업자의 발 디딤이나 자재 낙하 등으로 바닥타일이 손상되거나 오염될 수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벽체타일을 먼저 시공한 후 바닥타일을 시공합니다.
  • ③ 모르타르의 물시멘트비가 높으면 잉여수분이 남아 동결융해에 취약해지므로, 물시멘트비를 낮추어 밀실한 조직을 만들어 동해를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④ 줄눈 부위는 수분이 침투하기 쉬운 취약부이므로 줄눈모르타르를 충분히 눌러 다져 채워 넣음으로써 빗물 침투를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 ⑤ 표준시방서에 따르면 타일의 접착력 시험(인장접착강도 시험)은 모르타르가 충분한 강도를 발현할 수 있도록 타일 시공 후 4주 이상 경과한 시점에 실시합니다.

관련 개념

타일은 소성 온도와 흡수율에 따라 자기질(1% 이하), 석기질(5% 이하), 도기질(10% 이상) 등으로 구분됩니다.
자기질 타일은 고온에서 치밀하게 소성되어 흡수율이 매우 낮고 강도와 내동해성이 우수하여 외장용 및 바닥용, 물을 사용하는 부위에 적합합니다.
반면 도기질 타일은 흡수율이 높아 동해 우려가 있어 외장용으로는 부적합하며 주로 실내 내벽용으로 사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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