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8회(2025) 12번]

(주)한국은 20×1년 12월 31일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상품 전부가 폭우로 인해 소실되었다. (주)한국의 20×1년 기초상품금액은 ₩5,000, 당기상품매입액은 ₩140,000, 매출액은 ₩150,000이다. (주)한국은 원가에 원가의 25%에 해당하는 이윤을 가산한 금액을 판매가격으로 책정하고 있다. 20×1년 12월 31일 폭우로 인해 소실된 상품 추정액은? (단, (주)한국은 상품을 모두 창고에 보관한다.)
회계원리
  1. ①₩5,000
  2. ②₩20,000
  3. ③₩25,000
  4. ④₩31,250
  5. ⑤₩32,5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원가에 25%를 가산하여 판매가격을 결정하므로 매출액 ₩150,000에 대한 매출원가는 ₩120,000이 됩니다. 따라서 판매가능상품 원가 ₩145,000에서 매출원가 ₩120,000을 차감하면 소실된 상품 추정액은 ₩25,0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초상품금액에 해당하는 금액만 기재된 수치로, 당기 매입 및 매출에 따른 기말재고 원가 흐름을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② 기초상품 ₩5,000을 고려하지 않고 당기매입액 ₩140,000에서 매출원가 ₩120,000만 차감했을 때 계산되는 오류 금액이므로 틀립니다.
  • ③ 판매가능액 ₩145,000에서 원가가산이익률 25%를 적용해 구한 매출원가 ₩120,000을 차감한 ₩25,000이 정확한 소실 재고액이므로 옳습니다.
  • ④ 원가가산이익률과 매출총이익률의 산식을 혼동하여 잘못된 비율을 적용했을 때 도출되는 계산 결과이므로 틀립니다.
  • ⑤ 원가가산율 25%가 아닌 매출총이익률 25%로 오인하여 매출원가를 ₩112,500으로 계산했을 때 산출되는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매출총이익률법은 과거 또는 약정된 이익률을 바탕으로 매출원가와 기말재고액을 역산하여 추정하는 재고자산 평가 방법입니다.
원가가산이익률이 mm으로 주어진 경우 판매가격은 원가의 (1+m)(1+m)배로 책정되므로, 매출원가는 매출액을 (1+m)(1+m)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판매가능상품 원가(기초재고액과 당기매입액의 합)에서 추정된 매출원가를 차감하면 기말재고액 및 재해손실 추정액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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