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한다.
- ②건축물을 점유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하중은 고정하중이다.
- ③고정하중은 활하중에 비해 하중의 크기와 위치가 수시로 변화한다.
- ④골조에 고정된 영구설비하중은 밑면전단력 계산에서 유효건물중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 ⑤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며, 지진하중과 풍하중은 장기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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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기본지상설하중은 건축구조기준에 따라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본지상설하중 기준: 건축구조기준에 따르면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바탕으로 적설의 단위중량을 적용하여 산정하므로 옳습니다.
- ② 점유 하중의 분류: 인간의 거주나 가구, 비품의 수용 등 건축물을 점유·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가변 하중은 활하중(적재하중)에 해당하며, 고정하중은 구조체 및 마감재 등 지속적인 자중을 뜻합니다.
- ③ 하중의 변동성: 하중의 크기와 작용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것은 점유자나 적재물의 이동에 기인하는 활하중의 특성이며, 고정하중은 건물의 수명 동안 크기와 위치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 ④ 유효건물중량 포함 여부: 지진하중 산정을 위한 밑면전단력 계산 시 유효건물중량에는 총 고정하중뿐만 아니라 골조에 부착된 영구설비의 하중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 ⑤ 장기하중과 단기하중 구분: 상시 지속적으로 구조물에 작용하는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장기하중이며, 바람이나 지진처럼 일시적 또는 돌발적으로 작용하는 하중은 단기하중으로 분류됩니다.
관련 개념
건축물에 작용하는 설계하중은 작용 기간에 따라 상시 작용하는 장기하중(고정하중, 활하중)과 일시적으로 작용하는 단기하중(풍하중, 지진하중, 적설하중 등)으로 구분됩니다.
고정하중은 구조체 자체와 고정된 영구설비의 자중을 말하며, 활하중은 사람의 거주나 물품 배치 등 점유 및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변 하중입니다.
지진력 산정 시 밑면전단력을 구하는 유효건물중량에는 전체 고정하중과 영구설비하중이 합산되며,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주기 100년의 최심적설깊이를 표준으로 설정합니다.
고정하중은 구조체 자체와 고정된 영구설비의 자중을 말하며, 활하중은 사람의 거주나 물품 배치 등 점유 및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변 하중입니다.
지진력 산정 시 밑면전단력을 구하는 유효건물중량에는 전체 고정하중과 영구설비하중이 합산되며, 기본지상설하중은 재현주기 100년의 최심적설깊이를 표준으로 설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