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8회(2025) 45번]

철근콘크리트구조의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철근과 콘크리트의 선팽창계수는 거의 같다.
  2. ②부착강도는 원형철근보다 이형철근이 우수하다.
  3. ③콘크리트는 압축력에 강하고 알칼리성이다.
  4. ④철근을 적절히 배치하면 건조수축 균열을 줄일 수 있다.
  5. ⑤피복두께는 주근 중심에서 콘크리트 표면까지의 최단거리를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피복두께는 콘크리트 표면에서 가장 바깥쪽 철근 표면까지의 최단거리(순거리)를 의미하며, 철근 중심에서 측정한 거리가 아닙니다. 따라서 주근 중심에서 표면까지의 거리로 설명한 항목이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팽창계수는 철근과 콘크리트 모두 약 1.0×10−5/∘C1.0 \times 10^{-5}/^\circ\text{C}로 거의 유사하므로, 온도 변화에 따른 열팽창 시 두 재료 사이에 열응력이나 박리가 발생하지 않고 일체로 거동할 수 있습니다.
  • ② 표면에 리브와 마디가 돌출된 이형철근은 매끄러운 원형철근에 비해 콘크리트와의 기계적 맞물림 효과가 우수하여 훨씬 높은 부착강도를 발휘합니다.
  • ③ 콘크리트는 인장강도에 비해 압축강도가 약 10배 정도 크며, 시멘트 수화반응으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 덕분에 pH 12∼13\text{pH } 12 \sim 13 수준의 강알칼리성을 띠어 내부 철근의 녹 발생을 억제합니다.
  • ④ 콘크리트 경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분 증발에 의한 건조수축 시, 수축·온도균열 보강철근을 적절히 분산 배치하면 인장응력이 분산되어 유해한 균열 발생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 ⑤ 피복두께는 철근 중심이 아니라 콘크리트 표면에서 가장 바깥쪽 철근(늑근, 띠철근 등)의 표면까지 측정한 최단거리(순거리)를 뜻하므로 정의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압축력에 강한 콘크리트와 인장력에 강한 철근이 일체화되어 외력에 저항하는 구조입니다.
두 재료는 선팽창계수가 거의 유사하여 온도 변화 시에도 박리되지 않고 일체성을 유지하며, 강알칼리성 콘크리트가 내부 철근의 산화 부식을 방지합니다.
콘크리트 외면에서 가장 가까운 철근 외단 표면까지의 최단거리인 피복두께는 철근의 방청, 내화성 확보, 부착력 유지를 위한 핵심 설계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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