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8회(2025) 50번]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바름면의 흙손작업은 갈라지거나 들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름층이 굳기 전에 끝낸다.
  2. ②압송뿜칠기계로 바름하는 두께가 20mm를 넘는 경우에 초벌, 정벌 2회로 나누어 뿜칠바름을 한다.
  3. ③콘크리트바탕의 표면 경화 불량은 두께가 2mm 이하의 경우에 와이어 브러시 등으로 불량부분을 제거한다.
  4. ④미장바름 주변의 온도가 5℃ 이하일 때는 공사를 중단하거나 난방하여 5℃ 이상으로 유지한다.
  5. ⑤경석고 플라스터는 무수석고, 모래, 여물 등을 물에 혼합한 것으로 경화속도가 빠르고 수축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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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압송뿜칠기계를 사용하여 미장바름을 할 때, 바름 두께가 20m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벌·재벌·정벌의 3회로 나누어 시공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흙손작업 관련 설명은 바름층이 굳기 시작한 뒤 과도하게 누르면 박리나 균열이 유발되므로 경화 전에 완료해야 한다는 점에서 적절합니다.
  • ② 압송뿜칠기계 시공 시 바름 두께가 20mm 이하인 경우에 초벌과 정벌의 2회로 나누어 시공하며, 20m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벌, 재벌, 정벌의 3회로 나누어 뿜칠해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③ 콘크리트 바탕면 표면 경화 불량의 두께가 2mm 이하인 경미한 결함은 와이어 브러시나 디스크 샌더 등으로 제거 후 시공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 미장재료의 동해를 방지하고 정상적인 경화를 확보하기 위해 시공 중 및 경화 전에는 주위 온도를 5℃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므로 적절합니다.
  • ⑤ 경석고 플라스터(킨즈 시멘트)는 무수석고에 모래, 여물 등을 혼합한 수경성 재료로, 경화 속도가 빠르고 수축에 의한 균열이 거의 없는 특징이 있어 옳습니다.

관련 개념

미장공사는 시멘트 모르타르, 석고 플라스터 등을 벽이나 천장에 발라 평활하고 미려한 면을 형성하는 마감 공사입니다.
바름 작업 시에는 탈락과 균열을 줄이기 위해 바름 두께와 횟수를 엄격히 준수하며, 압송뿜칠 시공 시 두께가 20mm를 넘으면 3회(초벌, 재벌, 정벌)로 나누어 바릅니다.
동해 방지를 위해 시공 환경 온도는 5℃ 이상을 유지해야 하고, 바탕면 결함은 면처리 후 시공하며 흙손질은 경화 시작 전에 완료해야 건전한 마감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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