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당기손익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회계원리ㄱ. 최초 인식된 재평가잉여금 ㄴ. 무형자산의 상각비
ㄷ.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ㄹ. 원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의 손상차손환입
- ①ㄱ, ㄷ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ㄴ, ㄹ
-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무형자산 상각비와 원가모형 적용 유형자산의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 항목이며, 재평가잉여금과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 항목입니다. 따라서 당기손익에 해당하는 것은 무형자산 상각비와 손상차손환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재평가잉여금과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는 모두 당기손익이 아니라 기타포괄손익 항목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포함되지만, 최초 인식된 재평가잉여금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분류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무형자산 상각비는 당기손익 항목이지만,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무형자산 상각비(비용)와 원가모형상 손상차손환입(수익)은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옳습니다.
- ⑤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이지만,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항목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서 총포괄손익은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됩니다.
무형자산 상각비나 유형자산의 손상차손 및 환입은 주된 영업활동 및 자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또는 수익으로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반면 자산의 최초 재평가로 발생한 재평가잉여금과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미실현손익의 성격을 지녀 기타포괄손익(OCI)으로 분류됩니다.
무형자산 상각비나 유형자산의 손상차손 및 환입은 주된 영업활동 및 자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또는 수익으로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반면 자산의 최초 재평가로 발생한 재평가잉여금과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미실현손익의 성격을 지녀 기타포괄손익(OCI)으로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