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장부기록방법으로는 계속기록법, 단위원가결정 방법으로는 가중평균법을 적용할 때, 20×1년도 매출원가는?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
회계원리| 일자 | 적요 | 수량(단위) | 단위당 원가 | 단위당 판매가격 |
|---|---|---|---|---|
| 1월 1일 | 기초재고 | 400 | ₩80 | |
| 6월 1일 | 매출 | 200 | ₩110 | |
| 8월 1일 | 매입 | 300 | ₩100 | |
| 12월 1일 | 매출 | 300 | ₩120 |
- ①₩42,000
- ②₩43,600
- ③₩44,200
- ④₩45,000
- ⑤₩46,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계속기록법과 가중평균법을 결합한 이동평균법을 적용하면, 6월 1일 매출원가는 단위당 ₩80을 적용한 ₩16,000이고 12월 1일 매출원가는 새로 산출된 이동평균단가 ₩92를 적용한 ₩27,600이 되어 연간 매출원가는 총 ₩43,6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순히 총 판매수량에 기초 단가를 일괄 적용하거나 중간 매입 단가 변동을 잘못 반영한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 ② 6월 1일 매출원가 ₩16,000과 12월 1일 매출원가 ₩27,600을 합산하면 총 ₩43,600이 되므로 정답입니다.
- ③ 실지재고조사법 하의 가중평균법(총평균법) 등을 적용할 때 산출될 수 있는 계산 오류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 ④ 매출원가 계산 과정에서 이동평균단가 산출 오류나 수량 가중치를 잘못 부여하여 도출된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선입선출법을 적용했을 때의 매출원가()나 여타 단가 결정 방법을 혼동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계속기록법 하에서 가중평균법을 적용하는 방식은 이동평균법입니다.
매출 시점마다 직전 보유 재고의 총원가를 총수량으로 나누어 새로운 평균단위원가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매출의 매출원가를 결정합니다.
이후 추가 매입이 발생하면 잔여 재고와 신규 매입액을 합산하여 다음 매출을 위한 새로운 평균단가를 계산하게 됩니다.
매출 시점마다 직전 보유 재고의 총원가를 총수량으로 나누어 새로운 평균단위원가를 산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매출의 매출원가를 결정합니다.
이후 추가 매입이 발생하면 잔여 재고와 신규 매입액을 합산하여 다음 매출을 위한 새로운 평균단가를 계산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