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9회(2026) 26번]

(주)한국의 유동비율이 150%라고 할 때,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당좌비율과 부채비율은? (단, 부채비율은 총부채와 자기자본을 이용하여 구하며,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 재고자산₩25,000○ 비유동자산₩175,000
○ 유동부채50,000○ 자기자본100,000

당좌비율 부채비율

회계원리
  1. ①50% 60%
  2. ②50% 150%
  3. ③75% 60%
  4. ④100% 100%
  5. ⑤100% 15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유동비율 150%와 유동부채 50,000원으로부터 유동자산 75,000원 및 당좌자산 50,000원을 구하면 당좌비율은 100%이고, 총자산 250,000원에서 자기자본 100,000원을 뺀 총부채 150,000원을 통해 계산한 부채비율은 15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좌비율과 부채비율이 각각 100%와 150%로 산출되므로, 두 수치가 모두 50%와 60%로 잘못 계산된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② 부채비율은 150%로 올바르지만, 당좌자산 50,000원을 유동부채 50,000원으로 나눈 당좌비율은 50%가 아니라 100%여야 하므로 틀렸습니다.
  • ③ 재고자산 비율이나 특정 비율을 오인하여 계산할 경우 도출될 수 있는 수치로, 당좌비율 100%와 부채비율 150%에 모두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④ 당좌비율 100%는 맞으나, 총부채 150,000원을 자기자본 100,000원으로 나눈 부채비율은 100%가 아닌 150%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유동자산 75,000원에서 재고자산을 제외한 당좌자산이 50,000원이므로 당좌비율은 100%이며, 총자산 250,000원에서 자기자본을 차감한 총부채 150,000원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은 150%로 모두 정확합니다.

관련 개념

재무비율 분석에서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며, 당좌비율은 환금성이 높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내는 안정성 지표로서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자산총계는 부채총계와 자본총계의 합과 항상 일치하므로, 재무상태표의 기본 등식을 통해 미지의 비유동부채 및 총부채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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