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9회(2026) 50번]

벽돌쌓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내력벽의 세로줄눈은 통줄눈이 되지 않도록 한다.
  2. ②벽돌의 하루 쌓기 높이는 1.5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2.0m 이하로 한다.
  3. ③줄눈의 너비는 도면 및 시방서에서 정한 바가 없는 경우 10mm를 표준으로 한다.
  4. ④인방보는 창문 등의 개구부 위에 설치한다.
  5. ⑤내화벽돌 쌓기 시 내화벽돌은 물축이기는 하지 않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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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벽돌의 하루 쌓기 높이는 모르타르의 경화 전 압축 변형과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1.2m(약 18켜)를 표준으로 하며, 최대 1.5m(약 22켜) 이하로 시공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로줄눈의 경우, 상부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분산시키기 위해 내력벽에서는 막힌줄눈 시공을 원칙으로 하며 통줄눈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하므로 바른 설명입니다.
  • ② 하루 쌓기 높이는 모르타르의 경화 및 벽체 처짐 방지를 위해 보통 1.2m(약 18켜)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약 22켜) 이하로 제한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③ 벽돌벽체의 줄눈 너비는 특별히 설계도서나 공사시방서에 정한 바가 없으면 가로와 세로 모두 10mm를 표준으로 하므로 바른 설명입니다.
  • ④ 인방보는 벽체 개구부의 폭이 넓을 때 상부 벽돌 및 바닥 하중을 양측 벽체로 전달·분산하기 위해 개구부 상단에 거치하므로 바른 설명입니다.
  • ⑤ 내화벽돌은 내화모르타르를 사용하여 얇은 줄눈으로 시공하며, 물축이기를 하면 부착성이나 내화 성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 건조된 상태로 사용하므로 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벽돌공사는 벽돌과 모르타르를 일체화하여 구조 내력을 확보하고 균열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공 시 하루 쌓기 높이를 초과하면 아직 굳지 않은 하부 줄눈 모르타르가 상부 하중으로 인해 압축·변형되어 벽체 수직도 저하 및 강도 결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중을 지지하는 내력벽은 응력 집중을 피하기 위해 막힌줄눈으로 시공해야 하며, 개구부 상부에는 하중을 분산하는 인방보를 설치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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