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타일 붙임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모자이크 타일의 줄눈고치기는 타일을 붙인 후 15분 이내로 실시한다.
- ②외벽에 떠붙임공법으로 시공하는 경우 백화가 발생하기 쉽다.
- ③개량압착붙이기 시 바탕면 붙임 모르타르의 1회 바름면적은 1.5m2 이하로 한다.
- ④접착붙이기 시 붙임 바탕면을 겨울에는 2주 이상 건조시킨다.
- ⑤압착붙이기 공법의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타일 두께의 1/2 이상으로 하고, 10mm를 표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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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압착붙이기 공법에서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타일 두께의 1/2 이상으로 하되 통상 5~7mm를 표준으로 하므로, 10mm를 표준으로 한다는 내용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자이크 타일은 종이에 붙어 있는 판 형태로 붙인 뒤 표면을 바로잡아야 하므로, 모르타르가 굳기 전인 15분 이내에 줄눈고치기를 완료해야 건조 후 어긋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② 외벽에 타일 뒷면에만 모르타르를 얹어 붙이는 떠붙임공법을 적용하면 타일 배면에 빈틈이 생기기 쉬워 빗물 침투 등으로 인한 백화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외벽에는 적용을 피합니다.
- ③ 개량압착붙이기는 모르타르의 건조(오픈 타임)를 방지하기 위해 바탕면의 1회 바름면적을 1.5 이하로 제한하고 정해진 시간 내에 신속하게 타일을 붙여야 합니다.
- ④ 합성수지 에멀션이나 유기접착제를 사용하는 접착붙이기는 바탕면의 함수율 관리가 핵심이므로, 봄·가을에는 통상 4주 이상, 기온이 낮고 건조가 더딘 겨울철에는 최소 2주 이상 충분히 건조시켜야 접착 불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⑤ 압착붙이기 공법에서 붙임 모르타르의 두께는 일반적으로 타일 두께의 1/2 이상으로 하되 5~7mm 수준을 표준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10mm를 표준으로 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타일공사는 부착력을 확보하고 백화 및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 각 공법별 모르타르 두께와 바름 면적, 보정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압착붙이기는 바탕면에 붙임 모르타르를 바르고 타일을 눌러 붙이는 방식으로, 모르타르 두께는 보통 5~7mm를 표준으로 적용합니다. 이에 비해 개량압착붙이기는 바탕면뿐만 아니라 타일 뒷면에도 모르타르를 도포하여 부착 안정성을 더욱 높인 공법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