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5년 24번]

검수사의 안전수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여 좋은 심신상태에서 작업에 임한다.
  2. ②작업 시 하체 부분에 부상이 많으므로 항상 구두를 착용한다.
  3. ③안전모는 끈을 조여 낙화물의 충격에도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
  4. ④우천 시 비옷을 착용하면 동작이 부자연스럽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검수 작업 현장에서는 중량물 낙하나 바닥의 위험 요소로부터 발을 보호하기 위해 구두 대신 규격에 적합한 안전화를 착용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양호한 심신 상태는 집중력을 높여 현장 사고를 예방하는 기본 요소이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항만 하역 및 검수 현장에서는 낙하물이나 날카로운 물체로부터 발과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구두가 아닌 규격에 맞는 안전화를 착용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낙하물 충격 발생 시 보호구가 벗겨져 발생하는 2차 상해를 막기 위해 턱끈을 바르게 조여 착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④ 우천 작업 시 비옷 착용으로 인해 시야가 제한되고 신체 거동이 둔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여 타당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검수 작업은 선박, 부두, 야적장 등 다양한 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항만 현장에서 수행되므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중량물 낙하나 미끄러짐, 충돌 등 현장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모, 안전화 등 적합한 개인보호구를 규정에 맞게 착용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기상 악화 시 작업 환경의 변화를 고려하고 최적의 심신 상태를 유지하는 등 일상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