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의 적요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3 Bags spoilt each - 3개 포대화물이 각각 썩었다.
- ②Prior to load - 본선적하 이전 운송과정에서 발생한 화물손상 적요이다.
- ③S/N/R for melting - 포대 속 내용물이 용해되었으며 본선 책임이다.
- ④Transshipment cargo S/N/R for condition of contents - 화물이 환적(이적)될 때 손상될 가능성을 기입한 일반적요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S/N/R'은 'Ship Not Responsible'의 약어로 본선 면책을 의미하므로, 본선 책임이라고 기술한 선지는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spoilt'는 부패하거나 썩은 상태를 뜻하며, 각 포대가 개별적으로 부패했음을 명확히 기술한 올바른 적요 설명입니다.
- ② 'Prior to load'는 화물이 본선에 적하되기 이전에 이미 발생한 손상임을 명시하여 본선의 운송 전 책임을 배제하기 위한 적요가 맞습니다.
- ③ 'S/N/R'은 'Ship Not Responsible'의 약어로 본선에 책임이 없음을 뜻하는 면책 표시이므로, 본선 책임이라고 해석한 설명은 틀렸습니다.
- ④ 환적 화물의 경우 중간 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용물의 상태 불량에 대비하여 본선 면책을 명시한 전형적인 일반적요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검수 업무에서 본선적요(Remarks)는 화물의 외관상 상태, 손상 여부 및 책임 한계를 명시하기 위해 기재합니다.
이 중 'S/N/R'은 'Ship Not Responsible'의 약어로 해당 손상이나 상태에 대해 본선 측에 책임이 없음을 선언하는 면책 적요입니다.
따라서 적요에 사용되는 주요 영문 약어의 의미와 면책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구별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 중 'S/N/R'은 'Ship Not Responsible'의 약어로 해당 손상이나 상태에 대해 본선 측에 책임이 없음을 선언하는 면책 적요입니다.
따라서 적요에 사용되는 주요 영문 약어의 의미와 면책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구별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