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0년 17번]

선적화물 분류와 종류의 연결로 옳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Fine cargo - 비료
  2. ②Liquid cargo - 철광석
  3. ③Lengthy cargo - 파이프
  4. ④Perishable cargo - 시멘트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길이가 일반 규격을 초과하는 파이프는 하역과 적재 시 주의를 요하는 대표적인 장척화물(Lengthy cargo)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화(Fine cargo)는 포장 상태가 깨끗하고 주변 냄새나 오염에 취약한 차, 커피, 설탕, 밀가루 등을 의미하며, 비료는 분진이나 냄새를 유발하는 오손화물 또는 화학화물로 분류됩니다.
  • ② 액체화물(Liquid cargo)은 원유, 석유제품, 동식물유 등 유동성을 가진 액체 상태의 화물을 뜻하며, 철광석은 고체 상태의 건산적화물(Dry bulk cargo)이자 중량화물에 해당합니다.
  • ③ 장척화물(Lengthy cargo)은 일정 기준 이상의 긴 길이를 가진 화물로, 파이프나 철도 레일, 강관 등이 대표적인 예에 해당하므로 올바른 연결입니다.
  • ④ 부패성화물(Perishable cargo)은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육류, 어패류, 신선 과일처럼 시간 경과에 따라 상하기 쉬운 화물을 말하며, 시멘트는 가루가 날리기 쉬운 발진화물(Dusty cargo)에 속합니다.

관련 개념

선적화물은 형태와 물리·화학적 성질에 따라 장척화물, 중량화물, 산적화물, 발진화물, 부패성화물 등으로 구분됩니다.
장척화물(Lengthy cargo)은 일반 화물보다 길이가 길어 하역 시 특별한 취급과 장비가 요구되는 레일, 파이프, 강재 등이 해당합니다.
화물의 변질 우려, 분진 발생 여부, 액체 여부 등 고유 특성에 맞춰 적절한 선복 배치와 양하역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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