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1년 10번]

차량검수에 사용되는 적요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우측 후면 흙받이 휘어짐
  2. ②차 내부에 먼지가 전체적으로 덮여 있음
  3. ③뒤쪽 머플러가 덜렁거림
  4. ④전조등의 밝기가 조금 약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차량검수의 적요에는 파손, 휨, 유격, 오염 등 육안으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외관 손상을 기록해야 하므로, 주관적인 평가에 불과한 전조등 밝기 저하는 적요 내용으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흙받이 부품의 휨이나 찌그러짐과 같은 물리적 외관 변형은 운송 및 취급 중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손상 유형으로 적요에 기재하기에 적절합니다.
  • ② 차량 내부가 먼지로 심하게 덮여 있는 오염 상태는 보관 및 운송 중 발생한 상태 변화로서 육안 확인이 가능하여 적요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③ 배기 머플러의 체결 불량이나 유격으로 인한 흔들림은 차량 외부 및 하부 점검에서 식별할 수 있는 부품 이상이므로 적요 기재 사항에 해당합니다.
  • ④ 전조등의 파손이나 점등 불능이 아닌 조도의 밝기가 다소 약하다는 주관적이고 정량화되지 않은 평가는 차량 외관 검수의 적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차량검수는 완성차 등의 선적 및 양하 과정에서 차량의 외관 상태, 손상 여부, 부속품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여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는 절차입니다.
검수표의 적요란에는 찌그러짐, 긁힘, 휨, 파손, 부품의 유격이나 탈락, 오염 등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객관적이고 물리적인 결함을 기록합니다.
기능에 대한 주관적인 감각적 평가나 모호한 정도 표현은 적요의 객관성을 해치므로 검수 항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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