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검수에 사용되는 적요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우측 후면 흙받이 휘어짐
- ②차 내부에 먼지가 전체적으로 덮여 있음
- ③뒤쪽 머플러가 덜렁거림
- ④전조등의 밝기가 조금 약함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차량검수의 적요에는 파손, 휨, 유격, 오염 등 육안으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외관 손상을 기록해야 하므로, 주관적인 평가에 불과한 전조등 밝기 저하는 적요 내용으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흙받이 부품의 휨이나 찌그러짐과 같은 물리적 외관 변형은 운송 및 취급 중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손상 유형으로 적요에 기재하기에 적절합니다.
- ② 차량 내부가 먼지로 심하게 덮여 있는 오염 상태는 보관 및 운송 중 발생한 상태 변화로서 육안 확인이 가능하여 적요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③ 배기 머플러의 체결 불량이나 유격으로 인한 흔들림은 차량 외부 및 하부 점검에서 식별할 수 있는 부품 이상이므로 적요 기재 사항에 해당합니다.
- ④ 전조등의 파손이나 점등 불능이 아닌 조도의 밝기가 다소 약하다는 주관적이고 정량화되지 않은 평가는 차량 외관 검수의 적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차량검수는 완성차 등의 선적 및 양하 과정에서 차량의 외관 상태, 손상 여부, 부속품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여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는 절차입니다.
검수표의 적요란에는 찌그러짐, 긁힘, 휨, 파손, 부품의 유격이나 탈락, 오염 등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객관적이고 물리적인 결함을 기록합니다.
기능에 대한 주관적인 감각적 평가나 모호한 정도 표현은 적요의 객관성을 해치므로 검수 항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검수표의 적요란에는 찌그러짐, 긁힘, 휨, 파손, 부품의 유격이나 탈락, 오염 등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객관적이고 물리적인 결함을 기록합니다.
기능에 대한 주관적인 감각적 평가나 모호한 정도 표현은 적요의 객관성을 해치므로 검수 항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