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2년 2번]

검수업무에서 일반화물의 현재적요에 사용되는 용어로 옳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BARE - 포장이 된 것
  2. ②COUNTRY (LAND) DAMAGE - 원산지에서 손상된 것
  3. ③APPROX. - 정확한
  4. ④DESTROYED - 완벽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COUNTRY (LAND) DAMAGE는 본선에 적재되기 전 원산지나 육상 운송 중 이미 발생한 손상을 나타내는 적요 용어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BARE는 포장되지 않은 무포장 상태(나화)를 의미하므로, 포장이 된 것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COUNTRY DAMAGE(또는 LAND DAMAGE)는 화물이 선적되기 전 원산지나 내륙 운송 단계에서 발생한 손상을 의미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APPROX.(Approximately)는 정확한 수치가 아닌 대략적인 수량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약어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DESTROYED는 화물이 완전히 파손되거나 파괴된 상태를 나타내는 적요이므로, 완벽하다는 설명은 반대의 의미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검수업무에서는 화물의 상태, 포장 형태, 손상 원인 및 정도 등을 명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정형화된 검수 용어 및 약어를 사용합니다.
적요란 화물의 이상 유무나 특이사항을 기재하는 항목으로, 책임 소재 규명에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포장되지 않은 상태는 BARE(나화), 선적 전 육상이나 원산지에서 발생한 손상은 COUNTRY (LAND) DAMAGE로 표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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