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2년 3번]

검수사가 준수해야 할 작업별 안전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본선에서는 업무상 불필요한 장소에 출입하지 않는다.
  2. ②화물창 작업의 경우 양ㆍ적하시에 화물의 통과지점 밑으로 통행하지 않는다.
  3. ③부선 작업의 경우 안벽에서 부선으로 또는 부선 간을 이동할 때에는 발판을 이용하도록 한다.
  4. ④특수화물 작업시 크레졸, 염산, 초산과 같은 물질에 피부가 접촉될 경우에는 즉시 휘발유로 세척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산류나 유독성 화학물질이 피부에 접촉했을 때 휘발유를 사용하면 화학 반응 및 피부 손상을 악화시키고 화재 위험을 유발하므로, 즉시 다량의 흐르는 물로 세척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내에는 기관실, 갑판 장비 구역 등 위험 요소가 많으므로 검수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장소에 임의로 출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올바른 안전수칙입니다.
  • ② 크레인이나 데릭 등으로 화물을 선적·양하할 때 화물이 통과하는 하부 구역은 낙하물 사고 위험이 매우 크므로 통행을 제한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 ③ 안벽과 부선 사이 또는 부선 간 이동 시에는 해상 추락 위험이 매우 크므로 반드시 안전한 통행 발판을 설치하고 이용하여야 합니다.
  • ④ 크레졸, 염산, 초산 등 유해 화학물질이 피부에 접촉했을 때는 인화성 물질이자 피부 손상을 가중시킬 수 있는 휘발유가 아니라 즉시 다량의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검수 작업 시에는 본선, 부선, 화물창 및 부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추락, 낙하물, 유해화학물질 노출 등의 산업재해 위험이 존재합니다.
특히 유독성 액체나 산·염기 등 위험물 취급 시 화학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즉시 다량의 깨끗한 물로 씻어내고 응급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작업 장소별 통행 수칙, 안전 보호구 착용, 낙하 반경 외 대기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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