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2년 10번]

검수화물의 분류 중, 화물 품질에 의해 분류할 경우 위험화물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Liquid cargo
  2. ②Rough cargo
  3. ③Oxidizing substances
  4. ④Dirty cargo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산화성 물질(Oxidizing substances)은 자체 연소성은 없더라도 산소를 방출하여 다른 물질의 연소를 유발하거나 촉진하는 위험성이 있어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 제5.1급에 해당하는 위험화물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액체화물은 형상에 따른 상태적 분류에 해당하며, 화물의 위험성이나 화학적 품질 특성에 따른 위험화물 구분이 아닙니다.
  • ② 조잡화물(Rough cargo)은 포장되지 않은 원목이나 철재, 석탄 등 거친 상태의 화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위험화물에 속하지 않습니다.
  • ③ 산화성 물질은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 제5.1급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위험화물(Dangerous cargo)에 해당하므로 정답입니다.
  • ④ 오손화물(Dirty cargo)은 분진이나 악취, 오염 등을 유발하기 쉬운 화물을 뜻하는 성질상 분류이나 위험물 자체를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관련 개념

화물은 품질과 특성에 따라 건화물, 액체화물, 위험화물, 냉동화물, 특수화물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위험화물(Dangerous cargo)은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에 따라 폭발성, 인화성, 산화성, 독성 등 유해성에 따라 9가지 등급으로 세분화됩니다.
산화성 물질(Oxidizing substances)은 제5.1급에 해당하는 전형적인 위험물로, 산소를 방출하여 연소를 촉진하거나 폭발을 일으킬 수 있어 철저한 검수 및 취급 관리가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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