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판넬 2 부분에 구멍이 났음"에 관한 컨테이너화물의 적요로 ( )에 적합한 것은?
영어Right side panel 2 places ( ).
- ①holed
- ②bulged
- ③cracked
- ④dist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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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컨테이너 표면에 관통된 구멍이 생긴 손상 상태를 기록할 때 사용하는 표준 적요 용어는 'holed'입니다. 따라서 우측 판넬 두 곳에 구멍이 난 하자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멍이 뚫린 손상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판넬 부위에 관통 구멍이 발생했음을 명시하는 화물 손상 적요로 정확하게 부합합니다.
- ② 외측으로 불룩하게 튀어나오거나 팽창된 변형 상태를 뜻하므로, 뚫린 구멍을 가리키는 표현으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표면에 금이 가거나 갈라진 균열 손상을 의미하는 용어이므로 구멍이 난 결함을 표현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④ 물리적 충격 등으로 본래의 형태가 뒤틀리거나 일그러진 변형을 의미하므로 구멍이 발생한 상태와는 거리가 멉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검수 업무에서는 외관 손상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정형화된 손상 적요(Damage Remarks) 용어를 사용합니다.
외벽이나 판넬이 뚫려 관통 구멍이 생긴 상태는 holed로 표기하며, 균열이나 변형 같은 다른 유형의 기계적 파손과 엄격히 구분하여 적요를 작성합니다.
이러한 표준 적요 용어는 선하증권(B/L)이나 검수표에 손상 형태와 범위를 기재하여 향후 화물 운송 책임 소재를 규명하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
외벽이나 판넬이 뚫려 관통 구멍이 생긴 상태는 holed로 표기하며, 균열이나 변형 같은 다른 유형의 기계적 파손과 엄격히 구분하여 적요를 작성합니다.
이러한 표준 적요 용어는 선하증권(B/L)이나 검수표에 손상 형태와 범위를 기재하여 향후 화물 운송 책임 소재를 규명하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