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3년 24번]

갑판에서 검수 작업 시 검수사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으로 옳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와이어, 화물네트 등의 하역기구 위로 통행한다.
  2. ②해치커버나 빔이 있을 시 그 위쪽으로 통행한다.
  3. ③갑판에 쌓여있는 해치커버 위에서 검수 시 안전장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4. ④계선줄이 절단되어 다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속구들의 상태를 항상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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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갑판에 쌓여있는 해치커버 위에서 검수 작업을 수행할 때는 추락이나 전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정 상태와 안전난간 등 안전장치의 이상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닥에 놓인 하역기구는 갑작스럽게 장력이 걸리거나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크므로 그 위로 통행해서는 안 되며 안전한 우회 통로를 이용해야 한다.
  • ② 해치커버나 해치빔 위쪽은 미끄러짐이나 개구부 추락 위험이 높으므로 그 위로 통행하거나 올라타지 말아야 한다.
  • ③ 갑판에 적치된 해치커버 상부에서 불가피하게 검수를 수행해야 할 경우, 추락이나 커버 밀림 사고를 막기 위해 고정장치 및 안전난간 등 안전장치의 이상 유무를 반드시 사전 확인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계선줄은 강한 장력으로 인해 절단 시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근처에 접근하거나 넘지 말아야 하며, 선박 속구의 상태를 일상적으로 점검·검사하는 것은 검수사가 아니라 선박 측 관리자의 직무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갑판에서 수행하는 검수 작업은 양하역 장비의 이동, 개구부 추락, 하역기구 걸림 등 다양한 위험요소가 존재하므로 작업 전후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검수사는 선내 통행 시 지정된 안전통로를 이용해야 하며, 바닥에 놓인 와이어나 네트 등 하역기구를 밟고 지나가거나 이동 중인 해치커버 및 화물 주변에 접근해서는 안 된다.
불가피하게 적재된 해치커버 상부 등 높은 곳이나 개구부 인근에서 검수를 진행할 때는 고정핀과 안전난간 등 안전장치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여 추락 및 협착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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