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5년 4번]

차량 적요에 사용되는 용어와 그 의미가 옳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Smashed: 찌그러진 것
  2. ②Gashed: 구멍이 난 것
  3. ③Rubbed: 녹슨 것
  4. ④Bent: 파손된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차량 검수 적요에서 외력에 의해 심하게 부서지거나 찌그러진 상태는 Smashed로 표기하므로 용어와 의미가 올바르게 연결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Smashed는 외력에 의해 부딪히거나 눌려 심하게 찌그러지고 박살난 상태를 나타내는 적요 용어로 바르게 설명되었습니다.
  • ② Gashed는 날카로운 물체 등에 의해 길고 깊게 베이거나 찢긴 상처를 뜻하며, 구멍이 뚫린 상태는 Holed나 Punctured로 표기해야 합니다.
  • ③ Rubbed는 표면이 마찰되어 긁히거나 문질러진 흔적을 의미하며, 금속 표면이 부식되어 녹이 슨 상태는 Rusted로 표기해야 합니다.
  • ④ Bent는 물체가 힘을 받아 꺾이거나 구부러진 상태를 의미하며, 깨지거나 부서져 파손된 상태는 Broken 또는 Damaged로 표기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검수 업무에서 차량 등 화물의 손상 상태를 기록할 때 표준화된 검수 적요(Tally Remarks) 영문 용어를 사용합니다.
외관 변형이나 손상 형태에 따라 Dented(움푹 들어감), Smashed(찌그러짐·박살남), Bent(구부러짐), Gashed(깊게 베임), Rubbed(문질러짐·마찰흔), Holed(구멍 남) 등으로 세분화하여 기록합니다.
각 상태를 정확한 용어로 기재해야 운송인과 화주 간의 책임 소재 및 구상권 청구 범위를 명확히 규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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