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적입작업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하나의 컨테이너에 여러 항구 화물을 함께 적입한다.
- ②중량화물을 적입할 때에 화물의 무게가 한쪽으로 집중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 ③컨테이너의 공간을 최대한 이용한다.
- ④컨테이너의 외부와 내부의 파손상태를 철저히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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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하나의 컨테이너에 양륙항이 서로 다른 여러 항구의 화물을 혼적하면 하역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화물 파손 및 오인도 위험이 발생하므로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나의 컨테이너에 양륙항(목적항)이 서로 다른 화물을 혼적하면 첫 번째 양륙항에서 하역 시 안쪽 화물을 꺼내기 위한 불필요한 이적 작업이 발생하고, 화물 손상 및 오인도(Misdelivery)의 위험이 커지므로 단일 컨테이너에는 동일한 목적항 화물을 적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② 중량물이 한쪽에 편중되면 컨테이너의 구조적 변형을 유발하고, 크레인 인양이나 차량·선박 운송 중 전복 및 균형 상실 사고의 위험이 발생하므로 바닥 전체에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도록 적입해야 합니다.
- ③ 컨테이너 내부 빈 공간이 많으면 운송 중 진동과 요동으로 화물이 이동하여 파손될 수 있으므로, 공간을 최대한 빈틈없이 활용하고 불가피한 틈새는 완충재나 고박재로 채워 화물을 단단히 고정해야 합니다.
- ④ 컨테이너 외벽의 구멍(Pinhole), 도어 개폐 장치 및 고무 패킹의 손상 여부, 내부의 오염이나 악취 유무 등을 미리 점검해야 운송 중 해수 침투나 화물 오염에 따른 클레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적입(Stuffing/Vanning) 작업 시에는 화물의 안전한 운송과 하역 효율성을 위해 목적지별로 화물을 구분하여 적입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중량의 균등 배분, 화물 간의 고박(Lashing) 및 완충재(Dunnage) 사용,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운송 중 화물 전도나 컨테이너 파손을 방지해야 합니다.
또한 적입 전후로 컨테이너 내외부의 청결 상태, 수밀성, 구조적 손상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여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클레임을 예방해야 합니다.
중량의 균등 배분, 화물 간의 고박(Lashing) 및 완충재(Dunnage) 사용,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운송 중 화물 전도나 컨테이너 파손을 방지해야 합니다.
또한 적입 전후로 컨테이너 내외부의 청결 상태, 수밀성, 구조적 손상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여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클레임을 예방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