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 석탄 등의 벌크화물로서 정확한 검량을 생략할 때 기입하는 화물적요는?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Said to be...
- ②S/N/R for banding off & rusting
- ③Unprotected cargo S/N/R for damages
- ④S/N/R for wither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광석이나 석탄 등 대량의 살물(벌크화물)은 실무상 정밀한 실측 검량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송하인의 신고 수치에 의존함을 명시하여 운송인의 책임을 유보하는 부지문언으로 Said to be...를 기입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당 적요는 화물의 수량이나 중량을 송하인의 신고 진술에 따른 것으로 간주한다는 유보문언으로, 대량의 산적화물에 대해 정밀 검량을 생략할 때 표준적으로 사용되므로 적절합니다.
- ② 결속 밴드 풀림 및 녹 발생에 대한 운송인 면책 문구로, 벌크화물의 검량 생략이 아니라 주로 철강재나 코일 등의 금속 화물에 적용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외부 포장이 없는 화물의 운송 중 손상에 대한 면책을 명시하는 문구로, 포장 여부에 따른 파손 면책이지 계량 생략에 관한 적요가 아닙니다.
- ④ 운송 중 자연적인 시듦이나 수분 증발에 따른 감량에 대한 면책 문구로, 생화·농산물 등의 생물 화물에 주로 쓰이며 검량 생략을 뜻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검수 및 선하증권(B/L) 실무에서는 산적화물(벌크화물)처럼 개별 수량이나 정확한 중량을 현장에서 일일이 계량하기 곤란한 경우 운송인의 면책을 위해 부지약관(Unknown Clause)을 삽입합니다.
대표적인 유보 문언으로는 송하인의 신고 내용에 따른다는 취지의 Said to be..., Said to weigh..., Said to contain... 등이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운송인은 양륙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량 또는 중량 부족에 대한 클레임 책임을 방어합니다.
대표적인 유보 문언으로는 송하인의 신고 내용에 따른다는 취지의 Said to be..., Said to weigh..., Said to contain... 등이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운송인은 양륙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량 또는 중량 부족에 대한 클레임 책임을 방어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