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주요 구조를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frame은 keel에 직각으로 배치되어 있는 강력구성재이다.
- ②bollard는 계류삭이나 예인삭을 고정하기 위해 갑판상에 설치된 기둥 모양의 구조물이다.
- ③beam은 선저의 종강력을 보강하기 위하여 선저 내측의 종방향으로 늑골을 가로질러 설치한 판재이다.
- ④keel은 선체 구조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종강력 구성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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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보(beam)는 갑판 하중을 지지하고 횡강력을 담당하는 횡강력재이며, 선저 내측에서 종방향으로 늑골을 가로질러 종강력을 보강하는 부재는 내용골(keelson)이나 거더(girder)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늑골(frame)은 용골에서 직각 방향으로 뻗어 나와 선측 외판을 지지하고 횡단면 형태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횡강력재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볼라드(bollard)는 접안 시 계류용 로프나 예인삭을 감아 단단히 매어두기 위해 갑판에 설치하는 주철제 원통 기둥 구조물이 맞습니다.
- ③ 보(beam)는 좌우 늑골 상부를 횡방향으로 연결하여 갑판을 받치는 횡강력재입니다. 선저 내측 종방향으로 늑골을 가로질러 종강력을 보강하는 판재는 내용골(keelson) 또는 중심선 거더(center girder)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용골(keel)은 선박 바닥의 중심선을 따라 선수에서 선미까지 뻗어 있는 척추 역할을 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종강력재이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선박 구조 부재는 크게 선체 길이 방향으로 작용하는 굽힘과 비틀림에 저항하는 종강력재와, 수압 등 횡방향 외력에 저항하는 횡강력재로 구분됩니다.
용골(keel)과 내용골(keelson), 종거더 등은 선체 바닥과 길이 방향의 강도를 지탱하는 대표적인 종강력 부재입니다.
반면 늑골(frame)과 보(beam)는 선체 횡단면 형상을 유지하고 갑판 하중 및 측면 수압을 분산하는 주요 횡강력 구성요소입니다.
용골(keel)과 내용골(keelson), 종거더 등은 선체 바닥과 길이 방향의 강도를 지탱하는 대표적인 종강력 부재입니다.
반면 늑골(frame)과 보(beam)는 선체 횡단면 형상을 유지하고 갑판 하중 및 측면 수압을 분산하는 주요 횡강력 구성요소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