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에 설치된 항만하역용 크레인이 태풍대비 준비를 끝낸 휴지상태에서, 견뎌야 하는 최대순간 풍속 기준은? (단, 지면상에서 20m 높이를 기준으로 함)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초당 55m 이상
- ②초당 60m 이상
- ③초당 70m 이상
- ④초당 75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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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항만시설장비검사기준에 따라 태풍 대비 휴지상태(지면상 20m 기준)에서 견뎌야 하는 최대순간풍속은 목포항의 경우 초당 70m 이상이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해안 지역 항만에 설치된 항만하역용 크레인의 휴지상태 최대순간풍속 기준에 해당합니다.
- ② 동해안 및 남해안 지역 항만에 설치된 항만하역용 크레인의 휴지상태 최대순간풍속 기준에 해당합니다.
- ③ 항만시설장비검사기준상 목포항에 설치된 항만하역용 크레인이 태풍 대비 휴지상태에서 견뎌야 하는 지면상 20m 기준 최대순간풍속입니다.
- ④ 울릉도 지역 항만에 설치된 항만하역용 크레인의 휴지상태 최대순간풍속 기준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항만시설장비검사기준에 따르면 항만하역용 크레인은 작업 중 및 태풍 대비 휴지상태에 대한 설계풍속 기준을 만족해야 합니다.
지면상 20m 높이를 기준으로 한 휴지상태의 최대순간풍속은 지역별 기상 특성을 반영하여 차등 규정되어 있습니다.
서해안은 초당 55m 이상, 동해안 및 남해안은 초당 60m 이상, 목포는 초당 70m 이상, 울릉도는 초당 75m 이상을 견뎌야 합니다.
지면상 20m 높이를 기준으로 한 휴지상태의 최대순간풍속은 지역별 기상 특성을 반영하여 차등 규정되어 있습니다.
서해안은 초당 55m 이상, 동해안 및 남해안은 초당 60m 이상, 목포는 초당 70m 이상, 울릉도는 초당 75m 이상을 견뎌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