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증명서를 재발급할 경우, 재검량 후 정정해야 하는 사항을 모두 고른 것은?
영어ㄱ. Error of measuring
ㄴ. Increase of package quantity
ㄷ. Repacking
ㄹ. Change of packing marks
- ①ㄱ
- ②ㄴ
- ③ㄷ, ㄹ
-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검량증명서를 재발급할 때 계측 오류(Error of measuring), 포장 수량 증가(Increase of package quantity), 재포장(Repacking), 화인 변경(Change of packing marks)이 발생한 경우에는 모두 현품에 대한 재검량 및 확인을 거쳐 정정해야 하므로 네 가지 항목 전부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측 오류만 재검량 대상이라고 한정하고 있으나, 수량 증가나 재포장 및 화인 변경 역시 현품에 대한 재검량 및 확인을 거쳐 정정해야 하므로 부족하다.
- ② 포장 수량의 증가만을 꼽고 있으나, 계측 착오의 시정이나 재포장, 화인 변경이 발생한 경우에도 재검량 후 정정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알맞지 않다.
- ③ 재포장과 화인 변경 외에 계측 자체의 오류나 포장 수량이 늘어난 경우에도 당연히 재검량을 통해 수치를 바로잡아야 하므로 누락된 항목이 있다.
- ④ 계측 오류, 포장 수량 증가, 재포장, 화인 변경은 모두 기존 검량 결과나 화물 식별 상태에 변동을 주는 사유이므로 재검량 및 현장 확인 후 정정해야 한다.
관련 개념
검량증명서(Certificate of Measurement)는 선적 화물의 용적이나 중량을 제3자적 입장에서 공정하게 계측하여 증명하는 서류이므로, 이미 발급된 증명서를 재발급하거나 기재사항을 정정할 때는 엄격한 확인 절차를 거친다.
단순한 타이핑 오기나 서류상의 경미한 정정이 아니라 실제 화물의 계측값, 수량, 포장 상태, 화인(Shipping Marks) 등 현품의 상태나 식별 정보와 직결되는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임의로 서류만 고칠 수 없다.
따라서 계측 오류의 시정, 수량 추가, 재포장으로 인한 제원 변경, 포장 화인의 변경 등이 발생하면 반드시 현품을 다시 확인·재검량한 뒤 그 결과에 맞추어 증명서를 정정·재발급해야 한다.
단순한 타이핑 오기나 서류상의 경미한 정정이 아니라 실제 화물의 계측값, 수량, 포장 상태, 화인(Shipping Marks) 등 현품의 상태나 식별 정보와 직결되는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임의로 서류만 고칠 수 없다.
따라서 계측 오류의 시정, 수량 추가, 재포장으로 인한 제원 변경, 포장 화인의 변경 등이 발생하면 반드시 현품을 다시 확인·재검량한 뒤 그 결과에 맞추어 증명서를 정정·재발급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