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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If problems such as weight shortage, inferior quality or wrong shipment are found and attributed to the ( A ), the buyer should make claims against the seller. If the loss or damage has been caused by the risks that are covered by insurance, the claim should be made against the ( B ).
- ①A: seller, B: underwriter
- ②A: buyer, B: underwriter
- ③A: underwriter, B: seller
- ④A: underwriter, B: buy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품질 불량이나 오송 등 계약 불이행의 책임이 매도인에게 귀속될 때는 매도인을 상대로 클레임을 제기하고, 보험으로 담보되는 위험으로 발생한 손실은 보험자에게 청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중량 부족이나 품질 불량 등 계약 불이행의 원인이 매도인에게 있을 때 매도인에게 클레임을 청구하며, 보험으로 담보된 위험으로 인한 손해는 보험자에게 청구해야 하므로 빈칸에 들어갈 대상이 올바르게 짝지어졌습니다.
- ② 문제가 매수인 자신의 귀책으로 발생한 경우에는 매도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근거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첫 번째 빈칸의 매수인 배치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품질 및 수량 하자는 보험자의 책임이 아니며, 보험으로 보상받는 손해를 보험자가 아닌 매도인에게 청구하는 것은 두 번째 빈칸의 설명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첫 번째 빈칸에 계약 이행 주체가 아닌 보험자가 들어가는 것은 어색하며, 보험 사고로 발생한 손실을 매수인에게 청구하는 것 역시 타당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무역 거래에서 발생한 손해의 원인에 따라 클레임(Claim)의 상대방이 달라집니다.
수량 부족이나 품질 불량, 오선적 등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매도인의 귀책 사유는 매도인을 상대로 무역 클레임을 제기해야 합니다.
반면 운송 중 해상 위험이나 사고 등 적하보험에서 담보하는 위험으로 발생한 손실은 보험자(Underwriter)에게 보험금 지급 청구를 제기합니다.
수량 부족이나 품질 불량, 오선적 등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매도인의 귀책 사유는 매도인을 상대로 무역 클레임을 제기해야 합니다.
반면 운송 중 해상 위험이나 사고 등 적하보험에서 담보하는 위험으로 발생한 손실은 보험자(Underwriter)에게 보험금 지급 청구를 제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