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톤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①IMO에서 NT(Net Tonnage)로 표기를 통일하였다.
- ②선원이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다.
- ③총톤수의 약 95 %이다.
- ④총톤수에 선원, 항해 및 추진에 관련된 공간을 포함시킨 용적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순톤수는 IMO의 1969년 국제선박톤수측정협약에 의해 NT(Net Tonnage)로 표기가 통일되었으며, 총톤수에서 항해·추진 및 선원 거주 공간 등을 공제하여 산정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국제해사기구(IMO)의 1969년 국제선박톤수측정협약에 따라 순톤수의 국제 표준 표기가 NT(Net Tonnage)로 통일 규정되었으므로 옳습니다.
- ② 선원이 거주하는 공간은 영업용 공간이 아니므로 순톤수 산정 시 공제되는 비수익 공간에 해당하여 옳지 않습니다.
- ③ 순톤수는 선박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총톤수의 약 60~70 % 수준을 차지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순톤수는 총톤수에 선원 거주, 항해 및 추진 관련 공간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비수익 공간을 총톤수에서 제외(공제)하여 산출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순톤수(Net Tonnage)는 선박의 총톤수에서 선원 거주 구역, 기관실, 항해 및 추진 관련 공간 등 비수익적 구역을 공제하고 화물 적재 및 여객 수송에 직접 사용되는 상업적 용적을 기준으로 산정한 톤수입니다.
1969년 채택된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선박톤수측정협약(TONNAGE 1969)에 따라 국제적으로 표기가 NT로 통일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영업 수익 능력을 나타내므로 항세, 톤세, 운하 통과료, 항만시설 사용료 등의 과세 및 부과 기준으로 주로 활용됩니다.
1969년 채택된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선박톤수측정협약(TONNAGE 1969)에 따라 국제적으로 표기가 NT로 통일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영업 수익 능력을 나타내므로 항세, 톤세, 운하 통과료, 항만시설 사용료 등의 과세 및 부과 기준으로 주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