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적화물 검량 규정상의 서류보관(documentation retention)에 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영어All of the measuring data shall be kept for ( A ) and then destroyed ( B ) further instructions are received.
- ①A: six months, B: if
- ②A: one year, B: if
- ③A: two years, B: unless
- ④A: three years, B: un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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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선적화물 검량 규정상 모든 측정 자료는 2년(two years) 동안 보관해야 하며, 추가 지시가 접수되지 않는 한(unless) 기간 만료 후 파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관 기간인 6개월은 검량 자료의 규정상 보존 기한으로 지나치게 짧으며, 접속사 if를 넣으면 추가 지시를 받았을 때 오히려 자료를 파기한다는 모순된 의미가 되므로 부적절하다.
- ② 1년의 보관 기간도 규정상의 기준과 맞지 않으며, 빈칸 B에 조건 접속사 if를 사용하면 추가 지시가 있을 때 파기한다는 어색한 문맥이 형성되어 틀리다.
- ③ 검량 자료를 2년간 보관한 뒤 별도의 추가 지시가 없는 한(unless) 파기한다는 서류보관 규정의 내용 및 어법상 조건절의 의미에 모두 부합한다.
- ④ 부정 조건 접속사 unless의 쓰임은 문맥에 맞으나, 검량 규정에서 정한 기본 서류 보관 기간인 2년과 기간 설정이 다르므로 옳지 않다.
관련 개념
선적화물 검량 규정에서 서류보관(documentation retention) 조항은 검량 완료 후 분쟁 발생이나 재확인 요청에 대비해 측정 자료(measuring data)를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보존하도록 정하고 있다.
보존 기간이 만료된 자료는 무한정 보관하지 않고 파기(destroyed)하는 것이 원칙이나, 화주나 선주 등으로부터 추가 지시(further instructions)가 접수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보관을 연장한다.
이때 문맥상 '추가 지시가 접수되지 않는 한(~하지 않으면)' 파기한다는 부정 조건의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단순 조건 접속사인 if가 아니라 'if ~ not'의 의미를 지닌 접속사 unless를 사용해야 자연스럽다.
보존 기간이 만료된 자료는 무한정 보관하지 않고 파기(destroyed)하는 것이 원칙이나, 화주나 선주 등으로부터 추가 지시(further instructions)가 접수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보관을 연장한다.
이때 문맥상 '추가 지시가 접수되지 않는 한(~하지 않으면)' 파기한다는 부정 조건의 의미가 되어야 하므로, 단순 조건 접속사인 if가 아니라 'if ~ not'의 의미를 지닌 접속사 unless를 사용해야 자연스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