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19년 74번]

다음 ( )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것은?

○ ( ) is one which bears no clause or notation which expressly declares a defective condition of goods and/or the packaging.
○ ( ) is shipping document indicating that the goods have been properly loaded on board the carrier's ship.

영어
  1. ①Clean bill of lading
  2. ②Foul bill of lading
  3. ③Received bill of lading
  4. ④Certificate of inspection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문은 물품이나 포장에 하자가 있다는 비고나 단서 조항이 기재되지 않은 서류이자, 화물이 선박에 이상 없이 적재되었음을 나타내는 무하자 선하증권(Clean B/L)의 정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하자 선하증권은 화물이나 포장의 결함 상태를 명시적으로 기재하지 않은 선하증권으로, 본선에 정상적으로 적재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이므로 지문의 두 설명에 모두 정확히 부합합니다.
  • ② 사고부 선하증권(Claused/Foul B/L)은 화물이나 포장에 손상 등 하자가 있음을 기재한 선하증권이므로, 결함에 관한 조항이나 부기가 없다는 설명과 정반대입니다.
  • ③ 수령 선하증권은 운송인이 화물을 선적하기 전 보관·수령한 상태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화물이 선박에 완전히 적재되었음을 나타내는 선적 선하증권의 요건을 설명하는 두 번째 문장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④ 검사증명서는 공인 검사기관 등이 화물의 품질이나 규격, 상태 등을 검사한 뒤 발행하는 증명서로, 운송인이 발행하는 선적 운송서류가 아닙니다.

관련 개념

선하증권(B/L)은 운송인이 화물을 수령 또는 선적했음을 증명하고 양륙지에서 증권 소지인에게 인도할 것을 약정하는 유가증권입니다.
신용장 통일규칙(UCP 600) 제27조에 따르면 무하자 선하증권은 물품이나 포장의 하자 상태를 명시적으로 선언하는 조항이나 부기가 없는 운송서류를 뜻합니다.
반면 물품의 파손이나 수량 부족 등의 하자가 비고란에 기재된 것은 사고부 선하증권(하자부 B/L)으로 분류되어 은행에서 수리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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