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0년 2번]

적화척도(Deadweight scale)를 이용해 얻을 수 있는 선박 정보는?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1. ①Mcm(MTC)
  2. ②KB
  3. ③GM
  4. ④Cb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적화척도(Deadweight scale)는 흘수 변화에 대응하는 배수량, 재화중량, TPC, MTC(Mcm) 등을 도표화한 것으로, 선지 중 MTC(Mcm)를 직접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 센티미터 트림 모멘트(McmMcm 또는 MTCMTC)는 흘수별 선박 특성값으로 적화척도에서 직접 읽거나 환산하여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항목입니다.
  • ② 용골로부터 부심까지의 높이(KBKB)는 선체 형상과 관련된 부심의 수직 위치로, 배수량 등수심선도(Hydrostatic curves)에서 구하며 적화척도에는 기재되지 않습니다.
  • ③ 메타센터 높이(GMGM)는 선박의 무게중심(KGKG)과 메타센터(KMKM)의 차이(GM=KM−KGGM = KM - KG)로 결정되며, 화물 적재 상태에 따른 계산 과정을 거쳐야 알 수 있으므로 적화척도에서 바로 얻을 수 없습니다.
  • ④ 방형비척계수(CbC_b)는 배수용적과 선체 외접 직육면체 용적의 비를 나타내는 형상계수로 선박 계산서나 정수역학표를 통해 확인합니다.

관련 개념

적화척도(Deadweight scale)는 흘수(Draft) 변화에 따른 선박의 재화중량(DWT), 배수량(Displacement), 매 센티미터 침하톤수(TPC), 매 센티미터 트림 모멘트(MTC 또는 Mcm) 등을 나란히 표시한 도표입니다. 선박의 기본 제원 계산서 및 정적 복원력 자료에서 흘수에 따른 주요 유체역학적 수치를 신속하게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선체 중심 위치인 KB, GM이나 방형비척계수(CbC_b) 등은 적화척도가 아닌 배수량 등수심선도(Hydrostatic curves)나 복원성 계산서 등에서 산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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