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계부품 제조업자가 미국의 수입 공장까지 일관 운송을 요청하였다. 전체 운송을 책임지는 운송인이 발행하는 선하증권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Straight B/L
- ②Clean B/L
- ③Shipped B/L
- ④Through B/L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출발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둘 이상의 운송수단이 연계되는 일관 운송에서 전 운송 과정을 단일 책임하에 커버하기 위해 발행하는 증권은 통과 선하증권(Through B/L)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명식 선하증권은 수하인 란에 특정인의 상호나 성명이 지정되어 있어 양도가 제한되거나 배서가 금지되는 증권으로, 일관 운송 책임 여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② 무사고 선하증권은 화물의 외관이나 포장 상태에 결함이나 하자가 기재되지 않고 양호하게 수령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권이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③ 선적 선하증권은 화물이 실제로 지정된 선박에 적재된 후 발행되는 증권으로, 화물의 본선 적재 사실을 입증할 뿐 전 구간 일관 운송 책임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④ 통과 선하증권은 출발지부터 최종 목적지까지 복수의 운송 구간이나 수단을 거치는 경우 최초 운송인이 전 구간에 걸쳐 일괄 책임을 지고 발행하는 증권이므로 정확히 부합합니다.
관련 개념
통과 선하증권(Through B/L)은 화물이 출발지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둘 이상의 서로 다른 운송수단이나 운송인을 거쳐 일관 운송될 때 발행되는 선하증권입니다.
최초의 운송인이 전 구간 운송에 대해 단일 증권으로 발행하여 화주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운송 책임을 포괄적으로 부담합니다.
선하증권은 유통성(기명식·지시식), 화물 적재 여부(선적·수취), 사고 유무(무사고·사고부), 운송 형태(단순·통과·복합)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류됩니다.
최초의 운송인이 전 구간 운송에 대해 단일 증권으로 발행하여 화주에게 편의를 제공하며 운송 책임을 포괄적으로 부담합니다.
선하증권은 유통성(기명식·지시식), 화물 적재 여부(선적·수취), 사고 유무(무사고·사고부), 운송 형태(단순·통과·복합)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