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배수톤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①선체의 수면 하의 용적에 상당하는 해수의 중량을 나타낸다.
- ②선박이 받고 있는 부력과 동일하다.
- ③물속에 잠긴 부분의 부피에 해수의 비중을 곱하여 구한다.
- ④상선의 크기를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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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배수톤수는 선박이 밀어낸 물의 무게이자 군함의 크기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척도이며, 상선의 크기 표시에는 주로 내부 용적 기준인 총톤수나 화물 적재 능력을 나타내는 재화중량톤수가 사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수 중량: 배수톤수는 수면 아래 잠긴 선체 용적에 해당하는 물의 무게를 톤 단위로 나타낸 것이므로 타당한 설명입니다.
- ② 부력 동일: 물에 떠 있는 선박의 중량은 선박이 받는 부력과 평형을 이루므로, 배수톤수는 선박이 받는 부력의 크기와 같습니다.
- ③ 부피와 비중의 곱: 침수 용적()에 해수의 밀도 또는 비중()을 곱하여 중량()을 계산하므로 맞는 설명입니다.
- ④ 상선의 크기 기준: 배수톤수는 군함의 크기를 나타낼 때 주로 사용되며, 상선의 크기를 나타낼 때는 내부 용적을 기준으로 하는 총톤수를 주로 사용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배수톤수(Displacement Tonnage)는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에 따라 선박이 물에 떠 있을 때 밀어낸 물의 중량을 의미하며, 선박 전체의 실제 중량 및 부력과 크기가 같습니다.
상선의 크기나 통계, 각종 세금 및 수수료 부과 기준으로는 용적톤수인 총톤수(Gross Tonnage)나 적재 능력을 나타내는 재화중량톤수(Deadweight Tonnage)가 주로 쓰입니다.
반면 배수톤수는 군함의 크기를 표시하거나 흘수 검량(Draft Survey)을 통해 화물량을 산출할 때 핵심 척도로 활용됩니다.
상선의 크기나 통계, 각종 세금 및 수수료 부과 기준으로는 용적톤수인 총톤수(Gross Tonnage)나 적재 능력을 나타내는 재화중량톤수(Deadweight Tonnage)가 주로 쓰입니다.
반면 배수톤수는 군함의 크기를 표시하거나 흘수 검량(Draft Survey)을 통해 화물량을 산출할 때 핵심 척도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