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전용선에서 냉동 컨테이너의 취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습기 침입을 방지하기 위해 선창 바닥에 적재한다.
- ②선적 시 온도 편차가 허용범위 이상일 경우 화주로부터 보증서를 받아둔다.
- ③선적 후 즉시 전원을 연결하여야 한다.
- ④항해 중 하루 1∼2회 온도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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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선창 바닥은 결로와 빌지수로 인해 습기 침입 및 침수 위험이 높으므로 냉동 컨테이너를 적재하기에 부적합하며, 방열 및 전원 연결, 점검이 용이한 구역에 적재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창 바닥은 선박의 빌지수나 결로로 인한 응축수가 모이기 쉬워 습기와 침수에 가장 취약한 위치입니다. 따라서 습기 침입 방지를 위해 바닥에 적재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으며, 냉동 컨테이너는 통풍과 냉각 장치의 방열, 점검 및 전원 연결이 용이한 갑판상 또는 통풍 설비가 완비된 지정 구역에 적재해야 합니다.
- ② 선적 당시 화물 온도가 운송 지침상의 허용 오차 범위를 초과한 상태라면 추후 화물 손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선 측 책임을 면하기 위해 화주로부터 손해배상 보증서(L/G)를 징구하거나 선하증권에 사고 상태를 기재해야 합니다.
- ③ 냉동 화물은 외부 전원 공급이 끊기면 내부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여 부패하거나 변질될 위험이 있으므로, 본선에 크레인 등으로 선적된 직후 지체 없이 냉동 플러그에 전원을 연결하여 가동해야 합니다.
- ④ 항해 중에는 냉동 장치의 오작동이나 온도 이상 여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1일 1∼2회 이상 정기적으로 작동 상태와 설정 온도를 점검하고 기록(Log)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냉동 컨테이너(Reefer Container)는 화물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선적 직후 선내 전원(Reefer Socket)에 즉시 연결해야 합니다.
선창 바닥(Tank top)은 응축수나 빌지수(Bilge water)가 고여 습기 피해 및 침수 위험이 크므로, 냉동 컨테이너는 통풍이 원활하고 배열과 점검이 용이한 갑판 위나 지정된 냉동 구역에 적재해야 합니다.
또한 운송 중 화물 손상을 예방하고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선적 시 규정 온도 확인 및 항해 중 주기적인 온도 점검과 기록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선창 바닥(Tank top)은 응축수나 빌지수(Bilge water)가 고여 습기 피해 및 침수 위험이 크므로, 냉동 컨테이너는 통풍이 원활하고 배열과 점검이 용이한 갑판 위나 지정된 냉동 구역에 적재해야 합니다.
또한 운송 중 화물 손상을 예방하고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선적 시 규정 온도 확인 및 항해 중 주기적인 온도 점검과 기록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