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2년 13번]

천연가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1. ①주성분은 프로판이다.
  2. ②선박에서는 극저온으로 냉각시켜 운반한다.
  3. ③LNG 운반선은 크게 모스형과 멤브레인형이 있다.
  4. ④냉각하여 액화하면 부피가 약 600배 정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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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천연가스(LNG)의 주성분은 메탄(CH4\text{CH}_4)이며, 프로판과 부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것은 액화석유가스(LPG)이므로 주성분이 프로판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프로판 성분: 천연가스의 주성분은 메탄(CH4\text{CH}_4)이며, 프로판이나 부탄은 천연가스가 아닌 액화석유가스(LPG)의 주성분입니다.
  • ② 극저온 냉각: 천연가스는 상온에서 액화되지 않으므로 선박 운송 시 대기압 상태에서 약 -162°C의 극저온으로 냉각해 액체 상태로 유지합니다.
  • ③ 선형 구분: LNG 운반선 화물창 구조는 구형 독립 탱크를 얹는 모스(Moss) 방식과 선체 내벽에 단열재와 방벽을 직접 시공하는 멤브레인(Membrane)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 ④ 액화 감용률: 기체 상태의 천연가스를 영하 162도로 냉각하여 액화하면 부피가 약 600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어들어 수송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관련 개념

천연가스(LNG)는 지하 또는 해저에서 채취되는 화석연료로 메탄(CH4\text{CH}_4)이 약 85~95% 이상을 차지합니다.
선박으로 대량 수송하기 위해 대기압 하에서 영하 약 162도로 냉각하여 부피를 기체 상태의 약 600분의 1로 압축·액화합니다.
해상 운송 선박인 LNG선은 화물창 단열 및 지지 방식에 따라 독립형 구형 탱크를 사용하는 모스형과 선체와 일체형 단열층을 형성하는 멤브레인형으로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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