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을 컨테이너에 적입할 때 길이방향으로 미끄러지기 쉬워 컨테이너 내부 끝 벽과 문짝손상에 주의해야 하는 화물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드럼 화물
- ②장척 화물
- ③코일 화물
- ④파렛트 화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파이프, 강관, 목재 등과 같은 장척 화물은 컨테이너 적입 시 종방향 유동으로 인한 전·후면 벽체 및 문짝 충돌 위험이 크므로 쇼링(Shoring)과 초킹(Chocking) 등의 고박이 특히 요구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드럼 형태의 화물은 바닥 면적이 좁고 높이가 있어 굴러다니거나 전도될 위험이 크므로, 층간 깔판(dunnage) 및 로프나 밴드를 이용한 전도 방지 고박이 핵심 관리 사항입니다.
- ② 파이프, 철근, 원목 등 길이가 긴 장척물은 컨테이너 내부 길이방향으로 적재되며 운송 중 가속도나 경사로 인해 전후 방향으로 미끄러져 전면 벽체 및 후면 도어를 충격·파손할 위험이 가장 큽니다.
- ③ 강판 코일 등은 좁은 접촉면에 중량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컨테이너 바닥 손상 및 좌우 굴림 위험이 크므로 바닥 지지대와 쐐기를 통한 국부 하중 분산 및 롤링 방지가 주된 조치 대상입니다.
- ④ 파렛트 단위 포장 화물은 지게차를 통한 하역 효율과 표준화된 규격에 맞춘 화물로, 컨테이너 내 틈새 채우기(Chocking)와 래싱을 통해 붕괴를 방지하는 일반 화물입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적입 작업(vanning) 시 화물의 물리적 특성에 맞춰 적절한 래싱(Lashing) 및 쇼링(Shoring)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강관이나 철봉 등 길이가 긴 장척 화물은 선박의 종요(Pitching) 및 가감속 시 길이방향 이동력이 크게 작용하므로 엔드월(End Wall) 및 도어(Door) 쪽에 완충재와 차단재를 충분히 보강해야 합니다.
중량물의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던이지(Dunnage)와 쐐기를 활용한 고정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컨테이너 외벽 파손과 적하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강관이나 철봉 등 길이가 긴 장척 화물은 선박의 종요(Pitching) 및 가감속 시 길이방향 이동력이 크게 작용하므로 엔드월(End Wall) 및 도어(Door) 쪽에 완충재와 차단재를 충분히 보강해야 합니다.
중량물의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던이지(Dunnage)와 쐐기를 활용한 고정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컨테이너 외벽 파손과 적하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