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2년 33번]

RORO 하역방식에 대한 설명에서 ( )안의 단어가 옳게 나열된 것은?

화물을 적재한 트럭이나 트레일러가 ( ㄱ )에서 화물을 실은 그대로 선박의 측면이나 선미에 설치된 ( ㄴ )을(를) 통해 선내 화물창에 진입하여 소정 위치에 적부하는 화물운송 방식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ㄱ: 창고, ㄴ: 크레인
  2. ②ㄱ: 화물창, ㄴ: 레일
  3. ③ㄱ: 안벽, ㄴ: 램프
  4. ④ㄱ: 부선, ㄴ: 해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RORO 하역방식은 바퀴 달린 차량이 부두의 안벽에서 선박과 육상을 이어주는 경사 통로인 램프를 통해 선내로 직접 굴러 들어가 적재하는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창고와 크레인은 화물을 권상하여 하역하는 크레인(LOLO) 방식에 가깝고, 차량이 자력으로 굴러서 진입하는 롤온롤오프 방식의 출입 설비가 아닙니다.
  • ② 화물창은 진입하는 목적지 공간이며, 궤도를 주행하는 레일이 아니라 바퀴 달린 차량이 통과하는 경사로 설비가 필요합니다.
  • ③ 차량이 대기하는 부두의 안벽에서 선박의 측면이나 선미에 걸쳐진 경사판인 램프를 건너 선내로 직접 진입하므로 올바른 조합입니다.
  • ④ 부선은 바지선 형태의 보조 선박이고, 해치는 갑판 상부의 승강용 개구부로 크레인 하역 시 주로 이용되는 통로입니다.

관련 개념

RORO(Roll-on/Roll-off)선은 별도의 기중기(크레인)를 사용하지 않고 화물을 적재한 차량이나 트레일러가 스스로 굴러서 승선 및 하역하는 선박입니다.
육상의 안벽과 선박의 출입구 사이에 경사로인 램프(Ramp)를 가설하여 신속하게 선내로 진입하므로 양하역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주로 완성차 운반선(PCTC)이나 카페리선 등에서 컨테이너나 차량 화물을 운송할 때 채택하는 대표적인 하역 방식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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