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일지의 기재내용으로 ( )에 적합한 것은?
영어( ) being unable to get alongside on account of high seas. Ship's idle.
- ①Lighters
- ②Derricks
- ③Departure
- ④Hatch covers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거친 파도로 인해 본선 옆에 접안하지 못해 작업이 중단된 상황을 나타내므로, 본선에 접안하여 화물을 옮겨 싣는 소형 바지선인 부선(Lighters)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선(Lighter)은 본선 옆에 접안하여 하역을 돕는 선박으로, 높은 파도로 인해 본선 옆에 접근하지 못해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문맥의 주체로 가장 적절합니다.
- ② 데릭(Derrick)은 선박 자체에 장착된 화물 권양 장치이므로, 파도로 인해 본선 옆에 다가오거나 접안하지 못한다는 표현의 주체로 쓰일 수 없습니다.
- ③ 출항(Departure)은 선박의 운항 상태나 사건을 나타내는 명사로, 파도 때문에 본선 현측에 접안하지 못한다는 주체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 ④ 해치 커버(Hatch cover)는 화물창을 덮는 덮개 설비로, 외부에서 본선 옆에 다가와 접안하는 주체가 될 수 없어 어색합니다.
관련 개념
해상 운송 및 하역 작업에서 부선(Lighter)은 본선이 안벽에 직접 접안하지 못할 때 화물을 실어 나르는 작은 배를 뜻합니다.
항해일지나 하역일지(Log Book)에서는 거친 파도나 악천후로 인해 부선이 본선 옆에 접안(get alongside)하지 못하여 작업이 중단된 상황(Ship's idle)을 독립분사구문 형태로 간결하게 기록하곤 합니다.
따라서 선박의 옆에 붙어 화물 작업을 수행하는 주체로 문맥상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부선입니다.
항해일지나 하역일지(Log Book)에서는 거친 파도나 악천후로 인해 부선이 본선 옆에 접안(get alongside)하지 못하여 작업이 중단된 상황(Ship's idle)을 독립분사구문 형태로 간결하게 기록하곤 합니다.
따라서 선박의 옆에 붙어 화물 작업을 수행하는 주체로 문맥상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부선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