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4년 3번]

원양항행 화물선의 만재 흘수선 표시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1. ①만재흘수선은 표시선의 하단이 그 기준이 된다.
  2. ②원표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은 하기만재흘수선이다.
  3. ③유조선 또는 그와 동등한 구조를 가진 선박을 A형 선박이라 한다.
  4. ④길이 100m 이상의 선박은 동기 북대서양 만재흘수선(WNA) 표시가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만재흘수선 표식에서 흘수를 판정하는 기준은 선의 하단이 아니라 선의 상단(상연)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만재흘수선을 표시하는 각 선의 두께는 25mm이며, 수면이 선에 닿는 한계 흘수 기준은 표시선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상연)입니다. 따라서 기준면을 잘못 설명하여 옳지 않습니다.
  • ② 원표의 중심을 관통하는 수평선의 상단은 하기만재흘수선의 위치를 나타내며, 다른 계절별 흘수선 산정의 기본 기준선이 되므로 옳습니다.
  • ③ 만재흘수선 규정상 액체화물을 운반하기 위해 갑판에 작은 개구부만 설치되고 수밀성이 우수한 유조선류를 A형 선박으로 분류하므로 옳습니다.
  • ④ 동기 북대서양 만재흘수선(WNA)은 길이 100m 이하의 선박에만 별도로 지정·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100m 이상의 선박에는 해당 표식이 생략되어 옳습니다.

관련 개념

국제만재흘수선협약(ICLL) 및 선박만재흘수선기준에 따르면 만재흘수선을 나타내는 모든 수평선의 상단(상연)이 해당 건현 및 만재흘수를 결정하는 기준선이 됩니다.
선박의 중앙부 외판에는 원표(만재흘수선 원형 표식)를 표시하며, 이 원표의 중심을 통과하는 수평선의 상단은 하기만재흘수선(S)의 위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선박은 구조적 특성과 구획 배치에 따라 액체화물 운송용 등의 A형 선박과 그 밖의 일반화물선인 B형 선박으로 구분되어 각각 다른 건현 기준이 적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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