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 장비 가운데 컨테이너를 양각(兩脚)에 끼우고 운반하는 장비는?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Straddle carrier
- ②Transfer crane
- ③Gantry crane
- ④Reach stack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스트래들 캐리어는 차체 하부 양쪽 다리 사이에 컨테이너를 품듯이 끼워 들어 올려 야드 내 이송과 적재를 단독으로 수행하는 대표적인 하역 장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트래들 캐리어는 '걸터앉다(straddle)'라는 명칭 그대로 차체 하부 양 다리(양각) 사이에 컨테이너를 끼워 상단 스프레더로 들어 올린 후 터미널 야드 내에서 운반 및 적재를 수행하는 장비이므로 정답입니다.
- ② 트랜스퍼 크레인은 컨테이너 야드의 레일(RMGC)이나 고무 타이어(RTGC)로 이동하며 컨테이너를 블록 단위로 높게 쌓거나 야드 트럭에 실어 주는 대형 적재 크레인입니다.
- ③ 갠트리 크레인은 주로 안벽(에이프런)에 배치되어 선박과 부두 사이를 오가며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본선 양·적하 전용 크레인을 지칭합니다.
- ④ 리치 스태커는 차량 전면에 달린 신축식 붐(Boom)을 뻗어 컨테이너 상단을 걸어 들어 올리는 장비로, 컨테이너를 양각 사이에 끼우는 구조가 아닙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터미널의 야드 하역 시스템은 운용 방식에 따라 트랜스퍼 크레인 방식과 스트래들 캐리어 시스템 등으로 구분됩니다.
스트래들 캐리어는 자체적으로 주행과 권상(들어 올림)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별도의 야드 트랙터 지원 없이도 터미널 내 단독 이송과 2~4단 적재가 가능한 높은 기동성을 자랑합니다.
반면 대규모 야드에서는 레일 또는 고무 타이어 방식의 트랜스퍼 크레인이 고단 적재를 담당하고, 선석에서는 안벽 전용 갠트리 크레인이 본선 하역 작업을 수행합니다.
스트래들 캐리어는 자체적으로 주행과 권상(들어 올림)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별도의 야드 트랙터 지원 없이도 터미널 내 단독 이송과 2~4단 적재가 가능한 높은 기동성을 자랑합니다.
반면 대규모 야드에서는 레일 또는 고무 타이어 방식의 트랜스퍼 크레인이 고단 적재를 담당하고, 선석에서는 안벽 전용 갠트리 크레인이 본선 하역 작업을 수행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