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5년 47번]

컨테이너선에 적재될 컨테이너를 즉시 선적될 수 있도록 선적할 순서별로 적재하여 놓는 넓은 공간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Maintenance shop
  2. ②Marshalling yard
  3. ③Control tower
  4. ④Container freight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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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컨테이너선에 선적할 컨테이너를 본선 적재 계획에 맞추어 즉시 작업할 수 있도록 안벽 인근에 순서대로 미리 정렬해 두는 공간은 마샬링 야드(Marshalling yard)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비소는 손상된 컨테이너나 냉동 컨테이너, 터미널 내 하역 기기를 점검하고 수리·보수하는 시설이므로 화물을 선적 순서대로 정렬해 두는 공간이 아닙니다.
  • ② 마샬링 야드는 본선 선적 및 양하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안벽 가까이에 컨테이너를 선적 계획과 순서에 맞추어 미리 배치해 두는 대기 야드 공간이므로 옳습니다.
  • ③ 통제탑은 터미널 전체의 하역 작업, 야드 트랙터 및 크레인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총괄 지휘·감독하는 중앙 관제 센터이므로 적재 구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④ 화물집하소는 여러 화주의 소량 화물(LCL)을 한 컨테이너에 혼적(Stuffing)하거나 양하된 컨테이너에서 화물을 꺼내 분류(Devanning)하는 작업장이므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컨테이너 터미널은 안벽(Berth), 에이프런(Apron), 마샬링 야드(Marshalling Yard), 컨테이너 야드(CY), 컨테이너 화물집하소(CFS)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마샬링 야드는 안벽과 가장 인접한 야드 구역으로, 본선 작업 크레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적 계획(Stowage Plan)에 따라 컨테이너를 미리 배치해 두는 정렬 공간입니다.
일반적인 보관 목적의 컨테이너 야드(CY)와 달리 선박 입출항 일정에 맞춘 직전 대기 및 작업 효율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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