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5년 31번]

선박만재흘수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만재흘수선에서 동기(W)는 연간 기상이 풍력계급 8(34knots)이상의 바람이 부는 비율이 10%이상인 수역이다.
  2. ②선박이 하천 또는 내수에 있는 항에서 출항 할 경우에는 출항 후 해양에 이르는 사이에 소비할 연료와 그 외의 물질의 중량에 상당하는 여분을 더 적재하는 것을 허용한다.
  3. ③만재흘수선에서 열대(T)는 연간 기상이 풍력계급 8(34knots)이상의 바람이 부는 비율이 10%미만인 수역이다.
  4. ④하기담수 만재흘수선(F)은 대역 또는 구역 내에 있는 물의 비중이 1.000인 수면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국제만재흘수선협약 및 선박만재흘수선기준상 열대수역(T)은 연간 기상 중 풍력계급 8(34knots) 이상의 바람이 부는 비율이 1% 이하인 수역이므로 10% 미만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기수역 기준은 기상 통계상 풍력계급 8(34knots) 이상의 강풍이 발생하는 비율이 10% 이상인 거친 해역을 기준으로 올바르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 ② 하천 또는 내수 출항 시 해양에 도달하기 전까지 항해 중 소비될 연료, 청수 및 소모품의 중량만큼 추가 적재를 인정하는 규정은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타당한 설명입니다.
  • ③ 열대수역은 연간 풍력계급 8(34knots) 이상의 바람이 부는 비율이 1% 이하인 수역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10% 미만으로 표기한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④ 하기담수 만재흘수선은 비중 1.000인 담수면에 떠 있을 때 적용되는 만재흘수선 기준을 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 개념

만재흘수선은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허용되는 최대 적재 한도를 나타내는 흘수선으로, 항행 구역의 계절 및 기상 조건, 수역의 염도에 따라 다르게 지정됩니다.
국제만재흘수선협약 및 선박만재흘수선기준상 대역과 구역은 기상 조건에 따라 열대, 하기, 동기 등으로 구분됩니다.
열대수역은 연간 풍력계급 8(34노트) 이상의 강풍이 부는 빈도가 1% 이하인 비교적 온화하고 안전한 해역을 기준으로 설정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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