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7년 55번]

선박을 이용하여 유처리제를 사용할 경우 유처리제의 살포율(L/min)을 구하는 계산식의 변수가 아닌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선속(kt)
  2. ②살포(spray)붐의 폭(m)
  3. ③해역의 유속(m/s)
  4. ④평균 유막두께(mm)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선박의 유처리제 살포율(L/min\text{L/min})은 선속, 살포 붐의 유효 폭, 평균 유막 두께, 유처리제 대 기름의 처리 비율 등을 바탕으로 산정하며, 해역의 자연 유속은 계산식의 변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속은 방제선이 단위 시간당 전진하며 덮는 처리 면적을 좌우하므로 살포율 산출 공식의 필수 변수이다.
  • ② 살포 붐 폭은 선박 1회 통과 시 도포 가능한 유효 작업 폭을 결정하므로 단위 면적당 살포량 계산에 반드시 필요하다.
  • ③ 해역 유속은 유출유의 확산 예측이나 방제선 조종 등 현장 운용 시 고려 대상일 수는 있으나, 분당 살포율을 구하는 이론적 계산식의 변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④ 유막 두께는 수면에 부유하는 기름의 단위 면적당 체적을 결정하므로 필요한 유처리제 살포량을 산정하는 핵심 변수이다.

관련 개념

선박을 이용한 유처리제 살포율(L/min\text{L/min})은 단위 시간당 살포 대상 면적과 평균 유막 두께, 유처리제와 기름의 살포 비율(DOR, Dispersant-to-Oil Ratio)을 바탕으로 계산된다.
기본 계산식은 Q=V×W×T×RCQ = \frac{V \times W \times T \times R}{C} 형태로 나타낼 수 있으며, 여기서 VV는 선속, WW는 살포 붐의 유효 살포 폭, TT는 평균 유막 두께, RR은 유처리제 살포비, CC는 단위 환산 상수이다.
따라서 방제선의 살포 노즐 토출량 및 유효 도포량을 결정할 때 방제 해역 자체의 자연 유속은 수식의 직접적인 변수로 적용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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