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조건에서 휘발성이 낮은 것부터 높은 순으로 나열한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ㄱ. 경유(diesel) ㄴ. 등유(kerosene) ㄷ. 중유(fuel oil)
- ①ㄴ - ㄱ - ㄷ
- ②ㄴ - ㄷ - ㄱ
- ③ㄷ - ㄱ - ㄴ
- ④ㄷ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석유 제품은 분별 증류 시 끓는점이 높을수록 상온에서 휘발성이 낮으므로, 중유(ㄷ), 경유(ㄱ), 등유(ㄴ) 순으로 휘발성이 점차 높아집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등유로 시작하는 순서는 휘발성이 가장 높은 유분을 가장 낮은 것으로 잘못 배치한 것이며, 중유를 가장 휘발성이 높은 것으로 두어 순서가 완전히 뒤바뀌어 틀립니다.
- ② 등유와 중유, 경유의 배열에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등유를 가장 낮은 쪽에, 무거운 중유를 중간에 두어 휘발성 크기 순서에 맞지 않습니다.
- ③ 끓는점이 가장 높아 휘발성이 가장 낮은 중유부터 시작하여 경유, 끓는점이 더 낮아 휘발성이 상대적으로 큰 등유 순으로 올바르게 나열되었습니다.
- ④ 중유 다음으로 등유가 아닌 경유가 와야 끓는점이 높은 순(휘발성이 낮은 순)에 부합하므로, 등유와 경유의 선후 관계가 바뀌어 틀립니다.
관련 개념
원유를 분별 증류할 때 끓는점이 낮은 유분부터 먼저 기화되어 분리되므로, 끓는점이 낮을수록 상온에서의 증기압이 높고 휘발성이 큽니다.
석유 유분의 분별 증류 순서는 석유가스, 휘발유(가솔린), 등유(케로신), 경유(디젤), 중유(잔사유) 순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탄화수소 사슬이 길고 끓는점이 가장 높은 중유가 휘발성이 가장 낮으며, 그 다음은 경유, 등유 순으로 휘발성이 커집니다.
석유 유분의 분별 증류 순서는 석유가스, 휘발유(가솔린), 등유(케로신), 경유(디젤), 중유(잔사유) 순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탄화수소 사슬이 길고 끓는점이 가장 높은 중유가 휘발성이 가장 낮으며, 그 다음은 경유, 등유 순으로 휘발성이 커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