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사 2018년 71번]

해상 유류오염이 해변휴양지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에 의한 유류오염 손해배상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유류오염은 뱃놀이, 수영, 다이빙, 낚시 등에 방해가 된다.
  2. ②유류오염은 인간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방해한다.
  3. ③유류오염은 관광산업에 영향을 미쳐 경제적 손해를 가져온다.
  4. ④기름제거작업이 완료되더라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해변휴양지를 영구적으로 폐쇄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해상 유류오염으로 인해 해변휴양지가 일시적으로 폐쇄되거나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나, 정화 및 기름제거 작업이 완료되어 안전성이 확보되면 다시 개장하므로 영구 폐쇄하는 것은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상에 부유하거나 해안에 침적된 유류는 수질을 오염시키고 악취를 유발하여 수상 레저, 잠수, 수영, 낚시 등 각종 해양 활동을 물리적·환경적으로 심각하게 저해합니다.
  • ② 해안가 접근 제한 및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휴양객들의 산책, 휴식, 물놀이 등 전반적인 야외 여가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불가능해지거나 크게 위축됩니다.
  • ③ 휴양지 방문객 수가 급감하면서 숙박업, 요식업, 해양레저업 등 관광 관련 서비스 산업 전반에 걸쳐 심각한 영업 손실과 경제적 피해를 초래합니다.
  • ④ 기름제거 및 방제 작업이 완료되고 안전성 조사를 거쳐 위험 요인이 해소되면 해변휴양지는 재개장하므로, 방제 완료 후에도 영구적으로 폐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해상 유류오염 사고가 발생하면 연안에 유입된 기름으로 인해 해수욕장, 해양 레저 시설 등 해변휴양지의 자연환경과 경관이 심각하게 훼손됩니다.
이로 인해 레저 및 관광 활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어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방제 및 정화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환경과 인체에 대한 위해성이 해소되면 해변휴양지는 정상적으로 재개장하여 이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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